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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완주군 구이면 '명품 둘레길' 인기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0-05-21 11:11:00
  • 조회831
명품 둘레길로 뜨고 있는 전북 완주군 구이면. 사진은 구이저수지.(완주군제공)2020.5.20/뉴스1

전북 완주군 구이면이 명품 둘레길로 뜨고 있다.

구이면 소재지와 술테마박물관, 모악호수마을을 빙 돌아 잇는 산에는 대숲과 소나무 숲길이 있고, 맑은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산자락에 안긴 호수를 바라보며 걷다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날아간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구이호수 둘레길을 찾는 발걸음이 부쩍 늘어났다. 실내 운동 대신 자연을 느끼며 건강을 키우려는 사람들이다.

 
전북 완주군이 구이면 둘레길을 아름답게 꾸민고 있다.(완주군제공)2020.5.20/뉴스1


완주군은 구이호수 둘레길을 계속해서 단장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구이호수 둘레길 1단계 사업이 완공돼 8.8km 전구간이 개통됐다.  

경관교량 81m, 횡단보도교 81m, 연결데크 56m, 수변데크 414m, 야자매트 1,027m, 안내판 60개소, 종합안내판 1개소 등 주민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사업이 완료된 덕분에 둘레길 걷는 것이 한결 편해졌다.

완주군은 지속적으로 시설물을 유지관리하고 파고라와 벤치, 전망대, 포토존 등을 확충하는 2단계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구이호수 둘레길을 찾는 분들이 즐거운 기억을 가지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꾸준히 둘레길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1코리아 (https://www.news1.kr/articles/?3940312)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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