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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전북 1000리길 스탬프투어'로 선물 받자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1-05-11 09:56:00
  • 조회406
순창군이 전북 1000리길 코스인 강천산길, 장군목길, 선비의 길 3코스를 완주하면 인증서와 기념품을 증정하는 스탬프투어를 시행한다. /순창군 제공
멋진 풍경 감상과 함께 상품은 덤!
전북 순창군이 전북 1000리길 코스인 '강천산길', '장군목길', '선비의 길' 3코스를 완주하면 인증서와 기념품을 증정하는 스탬프투어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 1000리길은 전북도 14개 시·군의 걷기 좋은 길들 중에서도 명품길만을 골라 총 44개를 선정했으며, 이중 순창에는 '강천산길', '장군목길', '선비의길' 등 3개의 길이 있다.
순창군은 전북 1000리길을 걷기 좋은 길로 만들기 위해 쉼터 및 안내판 설치, 스탬프투어 우체통 설치 등 환경정비를 마치고 대도시 관광객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강천산길'은 강천산군립공원 입구부터 병풍폭포, 강천사, 구장군폭포로 갔다 돌아오는 코스로 2시간 30분가량 소요된다.
'선비의길'은 훈몽재를 시작해 김병로생가, 낙덕정까지 6km다.
특히 순창의 천리길 중 '장군목길'은 구미교부터 마실숙박단지, 요강바위를 거쳐 다시 구미교로 돌아오는 코스로 9㎞며, 섬진강을 따라 천혜의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있어 전국의 라이더와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 중 하나다.
최근 용궐산 중턱에 하늘길을 조성해 섬진강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석양이 지는 멋진 광경을 보기 위해 전국의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다.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고 싶은 관광객은 각 코스 인증지점에 설치된 우체통에서 스탬프투어 수첩에 코스별 도장을 날인해 순창군 환경수도과에서 제출하면 인증서와 함께 완주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수첩은 우체통에 보관돼 있어 필요한 만큼 꺼내 쓸 수 있다.
올 6월부터는 수첩이 없더라도 스마트폰만 가지고 스탬프투어에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북 천리길’ 어플을 설치해 천리길 안내판에 있는 NFC태그를 찍어 온라인으로 인증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4개 코스를 완주할 경우 전북도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통합인증서 및 기념품을 수령할 수 있다.
신인수 환경수도과장은 "전북 1000리길을 방문하는 국민들이 걷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완주의 기쁨까지 누릴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대비해 개인 방역수칙을 지켜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순창군청 환경수도과로 연락하면 된다.
출처 : 더팩트 (http://news.tf.co.kr/read/national/1859893.htm)
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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