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전라북도 생태관광 알림마당

임실 옥정호는 전북 보물…종합관광개발사업 고삐‘ 바짝 ’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19-11-28 11:29:00
  • 조회508

 

전북 임실군이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옥정호 종합관광개발사업에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옥정호가 임실군만이 아닌 전라북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가치가 있다고 보고, 옥정호 종합관광개발 사업을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까지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심 군수는 27일 옥정호 관광자원개발사업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현장행정을 가졌다.

현장방문에서 심 군수는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과 옥정호 물문화 둘레길 조성사업에 대한 사항을 세세히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전라북도 동부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년간 280억원을 투입해 옥정호의 생태자원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세부사업은 붕어섬을 산림욕장으로 개발하기 위한 붕어섬 에코가든 , 순환도로 및 자라섬의 경관개선을 위한 관광경관도로‘休’, 기존 포장마차촌 활성화를 위한 에코누리캠퍼스, 옥정호 물길·산길 등을 활용한 에코투어링루트 조성 등이다.
 
심 군수는 이날 사업 완료 후 붕어섬과 자라섬의 진입 방안 및 생태탐방선 운영 방안 등 쟁점사항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와 활성화 방안 강구를 강력히 지시했다.
 
환경부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으로 추진 중인 옥정호 물문화 둘레길 조성사업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50억원으로 전망데크, 하늘데크, 숲속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망데크와 하늘데크 구간은 옥정호의 풍광과 비경을 감상하고 송림숲구간은 힐링과 놀이공간으로 옥정호를 명품탐방길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군은 이번 현장 행정을 통해 옥정호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수시로 현장방문을 실시해 군정 주요 현안을 신속히 해결할 계획이다.

심 군수는 “사업 완료 이후에 지역주민의 소득 창출과 인구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결될 수 있도록 관광연계상품 개발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수원보호구역해제를 기점으로 시작된 두 사업이 옥정호 관광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옥정호는 전북 보물인 만큼 전국 각지에서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최고의 관광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아시아뉴스통신(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024487&thread=09r02)

서도연 기자

게시글 공유 URL복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일
공지사항 2019 전라북도 생태관광축제 영상
관리자 | 2019-11-19 | 추천 4 | 조회 1706
2019-11-19
공지사항 2019 전북 천리길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관리자 | 2019-09-10 | 추천 3 | 조회 1917
2019-09-10
공지사항 전북도, 생태관광 및 천리길 활성화에 '박차'
관리자 | 2019-04-09 | 추천 9 | 조회 2717
2019-04-09
공지사항 [전라일보연재]전북1000리길 시리즈('19년 기준)
관리자 | 2018-04-03 | 추천 6 | 조회 2674
2018-04-03
311 해안선 따라 펼쳐진 천혜의 절경…“부안 마실길 걸으며 힐링하세요”
관리자 | 2020-06-01 | 추천 0 | 조회 12
2020-06-01
310 청정 고창으로 떠나는 감성여행
관리자 | 2020-06-01 | 추천 0 | 조회 11
2020-06-01
309 채계산 출렁다리에서 동계 장군목까지…순창에서 산과 강, 그리고 들녘 여행
관리자 | 2020-06-01 | 추천 0 | 조회 11
2020-06-01
308 임실, 섬진강 물길을 품은 천혜의 자연경관 속에서 힐링
관리자 | 2020-06-01 | 추천 0 | 조회 10
2020-06-01
307 '백두대간 자연' 장수로 초대, 생명의 물길을 따라
관리자 | 2020-06-01 | 추천 0 | 조회 10
2020-06-01
306 푸른 숲에 안겨 한 걸음 한 걸음…무주에서 초록 마시고 시름 날린다
관리자 | 2020-06-01 | 추천 0 | 조회 5
2020-06-01
305 청정 고랭지 진안, 생명의 땅으로 행복 여행
관리자 | 2020-06-01 | 추천 0 | 조회 3
2020-06-01
304 완주, BTS도 반했다…‘나만 알고 싶은 그곳’
관리자 | 2020-06-01 | 추천 0 | 조회 3
2020-06-01
303 지평선의 고장 김제…한반도 농경문화의 심장
관리자 | 2020-06-01 | 추천 0 | 조회 7
2020-06-01
302 '남원' 맛과 멋, 소리의 고장…사랑 이야기를 찾아서
관리자 | 2020-06-01 | 추천 0 | 조회 9
2020-06-01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