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 생태관광

남원 백두대간 생태관광벨트

자연생태자원

백두대간 생태관광벨트

남원 운봉고원은 피톤치드가 풍부한 힐링 최적지로,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전시관과 주천면 노치마을을 중심으로 백두대간 생태관광벨트를 조성한다. 반경 10km 이내에 사시사철 빼어난 장관을 자랑하는 구룡계곡과 2000년에 ‘제1회 아름다운 마을 숲’ 경연에서 대상을 받은 서어나무숲, 노송군락지 등의 모든 경관자원과 시설을 볼 수 있다. 또한, 지리산둘레길, 지리산 허브밸리와 바래봉 철쭉군락지, 공안리 인근의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체험ㆍ휴양시설과 트리하우스 등 생태인프라가 가득한 생태허브 마당이다. 남원시는 지리산 중심으로 1,450여종의 천연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또한, 지리산에 자생하는 희귀, 멸종위기 식물의 자연생태 서식처를 마련하고 육종 및 배양을 통해 생태계를 복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운봉로 151 (백두대간 전시관)
문의
063-620-6232 (남원시 환경과)

수달

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천연기념물 제330호 동물이다. 몸길이는 63~75cm이고, 꼬리길이는 41~55cm, 몸무게는 5.8~10kg이다. 몸매는 족제비와 비슷하지만 훨씬 크고 물 속에서 활동할 때는 귀와 콧구멍을 막아 몸이 수중생활을 하기에 알맞게 되어 있다.

체험 프로그램

 
 

백두대간 체험교실 백두대간 곤충교실과 자개공예를 체험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2명)
- 운영시기 : 연중(수, 목, 토, 일요일)
- 소요시간 : 1시간


참가비
3~5000원
문의
☎  063-620-5753 (남원시 산림녹지과)

역사문화자원

목돌

일본이 민족정기를 말살하려 민족의 영산 지리산의 고리봉으로 연결되는 지점에 설치한 목 조임석으로 일명 목돌이라 한다. 일본은 노치마을 입구에 100m 길이의 방죽을 파 지맥을 끊은 뒤 목돌을 묻었는데 마을 공사 중 발견되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노치길 71-2

실상사 지리산 천왕봉을 마주하고 자리한 절로 신라 흥덕왕 3년 (828)에 홍척스님이 세웠다. 신라말기 불법보다 참선을 중시한 선종의 여러 종파가 전국 명산에 절을 세웠는데, 실상사가 이렇게 세워진 구산선문 중 최초의 가람이다. 정유재 란때 모두 불타 숙종 때 건물 36동을 다시 지었으나, 고종 때 화재를 당해 현재 소규모로 복구하였다. 암자인 약수암과 백장암의 문화재를 포함하여 경내에는 국보인 백장암 삼층석탑, 보물 11점 등이 있어 단일 사찰로는 가장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입석길 94-129
문의 063-636-3031

숙박

남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트리하우스
전국 최초로 조성되어 지상 2미터의 나무에 설치되어 있어 여름이면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편백나무로 만들어져 주변에서 생성된 피톤치드와 함께 숙면을 취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행정공안길 299
063-620-5754
남원예촌
전라북도 남원시 광한북로 17
063-636-8001
남원 백두대간 생태관광 에코롯지, 오토캠핑장
주변에는 지리산둘레길 1코스와 덕산저수지를 연계한 생태탐방로, 남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서의 유익한 전시⋅체험 즐길 수 있으며, 지리산 향기를 가득 품은 바래봉과 허브밸리, 정령치, 국악의성지 등이 10분 이내의 거리에 인접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운봉로 151
063-620-5752
함파우소리체험관
전라북도 남원시 술미안길 14-19
063-620-5748

추천코스

연계관광

구룡계곡

아홉 마리의 용이 노닐던 곳이라고 해서 구룡계곡이다. 남원시 주천면 호경마을과 고기마을에 계곡이 흐르고 있다. 그 내력에 용이 등장하는 곳 치고 예사풍경인 곳은 없다. 구룡계곡 역시 그렇다. 이 계곡의 구룡폭포는 남원팔경 가운데 제1경으로 꼽힐 만큼 아름답다. 계곡의 전체 길이가 4km쯤 되는데, 계곡을 따라 트래킹을 즐길 수 있도록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문의
063-630-8900

사무락다무락(지리산둘레길)남원시 주천면 장안리 외평마을과 남원시 운봉읍 서천리를 잇는 14km의 지리산둘레길로 지리산 서북능선을 조망하면서 솔정지, 구룡치, 사무락다무락 등의 자연을 만나며 옛길을 걸을 수 있는 곳으로 옛 운봉현과 남원부를 잇던 옛길. 둘레길 구간 중 옛길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곳이 내송마을과 회덕마을을 잇는 길로, 개미정지를 시작으로 솔정자, 구룡치, 용소나무, 사무락다무락으로 이어진다. 조용하게 숲길을 걷는 기분을 느낄 수도 있고, 아기자기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찾아가는 길
1코스 :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정령치로 93 주천파출소(주천-운봉)
2코스 :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운봉로 679(운봉-인월)
3코스 :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인월-금계)

문의 063-620-6443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백두대간생태교육전시관, 노치마을, 마을숲길, 백두대간 산행로, 덕산저수지, 덕치

특이사항

노치마을 회관 앞 느티나무 노거수와 마을 뒤 소나무당산이 우수하다. 다양한 산나물이 자생하고 있다.

  • 상투벌레
    곤충류

    5개의 초록색 또는 적갈색의 희미한 새로 줄무늬가 있고 앞날개는 투명하다. 날개맥은 투명하며 다소연한 초록색을 띠고 있고 뒷날개는 잘 발달하였고 투명하다. 정수리기부가 상투모양으로 돌출되어 상투벌레라고 부른다. 주로 경작기 주변 초지에 사는데 크기가 작아 눈에 쉽게 띄지 않지만 들여다보면 투명하고 예쁜 날개와 독특한 기부 모양이 특이해 한번 보면 잊어버리지 않는다.

  • 음나무
    식물류

    산지의 경자 지대에서 높이 25M 정도로 자라는 낙엽 활엽 큰키나무이다. 줄기껍질은 흑갈색이다. 잎은 가지 끝에 모여 어긋나게 달리며, 둥근 모양으로 길이와 폭이 각각 10~30CM이다. 호랑이 눈을 닮은 겨울눈이 있는 음나무는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벽사의 의미로 사람들을 보호하는 나무로 여겨 전국에 천연기념물과 당산나무로 자리 잡고 있는 음나무도 많이 있다.

  • 익모초
    식물류

    낮은 산지 습윤한 계곡 주변의 전석지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2월 말 ~5월에 4~8새사 포개져 나고 길이 32.2~50CM, 폭 1.2~2.5CM, 선형이고 녹색이다. 옛날 한 스님이 불공을 드리러 온 여인을 사모하게 되었다. 하지만 스님의 신분으로 여인을 만날 수 없어 그만 상사병에 걸려 죽었다. 그의 무덤가에 핀 꽃도 잎과 꽂이 만나지 못해 상사화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황조롱이
    조류

    몸길이는 약 30~30CM이다. 드물게나마 도시 건물에서도 번식하지만, 산지에서 말똥가리나 새매의 둥지를 이용하여 번식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천가 절벽의 바위나 흙벽 구멍에도 산란하는데 한배에 4~6개를 낳는다. 포란기간은 28~31일, 육추기간은 27~33일이다.

  • 돌마자
    어류

    크기는 5~10cm이다. 몸은 약간 길고 위아래로 납작하고 머리와 몸통의 복부는 편평하다. 주둥이는 짧고, 입은 말굽 모양으로 주둥이 아래에 있으며, 윗입술에는 비교적 큰 피질돌기가 1열로 되어 있다. 입가에는 안경보다 작은 한 쌍의 수염이 있다. 측선은 완전하고 그 후반부는 직선이다.

  • 몰개
    어류

    몸 크기는 약 10cm이다. 몸은 비교적 짧고 체고는 높다. 입은 약간 커서 그 기저부가 비공을 지난다. 눈은 크고 수염의 길이는 동공의 직경보다 작다. 꼬리지느러미의 뒤쪽 가장자리 중앙은 안쪽으로 파였으며, 측선의 전단부는 아래쪽으로 약간 굽어 있다. 몸의 등쪽은 약간 어둡고 배쪽은 밝은색이다.

  • 물총새
    조류

    한국 전역에서 흔히 번식하는 여름철새 또는 텃새이다. 단독 또는 암수가 함께 생활하며 물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일본은 물총새를 보호하기 위해서 작은 동물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농약 사용을 규제하고 있으며, 물가의 흙 절벽이 부족하여 인공으로 흙 절벽을 조성하여 보호하고 있다..

  • 부전나비
    곤충류

    수컷의 날개 윗면은 어두운 보라색이고 날개 외연을 따라 가늘게 흑갈색을 띄며 뒷날개의 외연을 따라 흑갈색의 점들이 늘어서 있다. 암컷의 날개 윗면은 흑갈색이며 뒷날개의 외연을 따라 주황색의 무늬가 늘어서 있다. 날개 아랫면은 어두운 회백색이며 날개에 흑색 점무늬가 산재하고 아외연 부근에 주황색 무늬가 있다..

  • 사철란
    식물류

    건조한 숲속에서 상록성 여러해살이풀로 자라는 지생란이다. 줄기는 흰빛이 도는 녹색, 아래쪽이 옆으로 뻗으며, 높이 10~25cm이다. 잎은 줄기 아래쪽에 몇 장이 모여 달리며, 조금 두껍고, 좁은 난형, 길이 2~4cm, 폭 1~2.5cm, 끝이 뾰족하다. 잎 앞면은 보통 흰무늬가 있다.

  • 아그배나무
    식물류

    침엽수와 활엽수가 섞여 있는 아고산대 숲 계곡 주변, 빛이 잘 드는 경사 지대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작은큰키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5~10m이다. 잎은 어긋나고 난형 또는 타원형으로 길이 3~5cm, 폭 2~4cm이며, 잎끝은 뾰족하거나 길게 뾰족해지며, 밑은 둥글거나 넓게 뾰족하다. 잎 가장자리는 예리한 톱니가 드문드문 있다..

  • 오소리
    동물류

    산속 오솔길에 똥굴을 파고 입구에 똥을 누어 거기에 모여드는 보라금풍뎅이와 같은 곤충을 주워 먹는다. 족제비와 식성이 비슷해 가리는 게 없을 정도이며, 곤충을 비롯해 뱀, 오디, 다래와 같은 열매도 좋아하며, 멧돼지와 비슷하게 낙엽을 주둥이로 헤치며 지렁이를 잡아먹어 흔적이 남는다. 낙엽을 모아 굴속으로 가져가 겨울잠을 잔다.

  • 족제비
    동물류

    쥐를 주 먹이로 하기 때문에 몸이 길고 다리가 짧다. 여름철에는 오디나 버찌 같은 열매도 먹으며 곤충도 함께 먹는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수컷이 암컷보다 두 배 정도 크다. 족제비과의 특징인 똥돌을 이용하며 똥은 가늘고 긴 형태이다.

  • 큰부리까마귀
    조류

    참새목 까마귀과의 새로 몸길이는 57cm쯤이다. 수컷 겨울깃은 머리 깃털이 다른 보통의 깃 모양으로 광택이 적고, 멱의 깃털은 버드나무 잎 모양을 하고 있으나 가슴 깃털은 보통 모양의 깃털이다. 온몸은 광택이 강한 검은색이다. 꽁지는 얕은 둥근꽁지이다. 여름깃은 봄철의 털갈이를 하지 않기 때문에 광택이 감소되고 갈색을 띠게 된다.

  • 풀색꽃무지
    곤충류

    황색 털로 덮였으나 등쪽은 녹색이며, 앞가슴등판과 딱지날개는 담황색의 작은 무늬들이 흩어져 있다. 가끔 날개에는 1쌍의 크고 붉은색 무늬를 갖는 개체, 전체가 거의 흑색인 개체 등의 변이가 많으며 머리방패의 앞쪽은 V자형으로 깊게 파였다. 꽃무지는 여러 가지 꽃에 모여 꽃가루를 먹거나 꿀을 빨아먹고 산다.

  •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백두대간생태교육전시관, 노치마을, 마을숲길, 백두대간 산행로, 덕산저수지, 덕치

특이사항

노치마을 회관 앞 느티나무 노거수와 마을 뒤 소나무당산이 우수하다. 다양한 산나물이 자생하고 있다.

  • 상투벌레
    곤충류

    5개의 초록색 또는 적갈색의 희미한 새로 줄무늬가 있고 앞날개는 투명하다. 날개맥은 투명하며 다소연한 초록색을 띠고 있고 뒷날개는 잘 발달하였고 투명하다. 정수리기부가 상투모양으로 돌출되어 상투벌레라고 부른다.  주로 경작기 주변 초지에 사는데 크기가 작아 눈에 쉽게 띄지 않지만 들여다보면 투명하고 예쁜 날개와 독특한 기부 모양이 특이해 한번 보면 잊어버리지 않는다.

  • 음나무
    식물류

    산지의 경자 지대에서 높이 25M 정도로 자라는 낙엽 활엽 큰키나무이다. 줄기껍질은 흑갈색이다. 잎은 가지 끝에 모여 어긋나게 달리며, 둥근 모양으로 길이와 폭이 각각 10~30CM이다. 호랑이 눈을 닮은 겨울눈이 있는 음나무는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벽사의 의미로 사람들을 보호하는 나무로 여겨 전국에 천연기념물과 당산나무로 자리 잡고 있는 음나무도 많이 있다.

  • 익모초
    식물류

    산지와 들의 햇볕이 잘 드는 길가나 공터에 흔히 자라는 두해살이풀이다. 한 임신한 여인이 사냥꾼에게 쫓기는 부상당한 노루를 마루 밑에 숨겨 두고 정성껏 치료 해주어 산으로 보냈다. 몇 달 뒤 여인의 출산은 심각한 난산과 과다한 출혈로 인해 산모의 생명까지 위태로웠다. 그때 은혜 입은 노루가 나타나서 익모초를 마루에 올려놓고 사라졌다. 다행이 익모초를 먹은 여인은 순산 할 수 있었다.

  • 황조롱이
    조류

    몸길이는 약 30~30CM이다. 드물게나마 도시 건물에서도 번식하지만, 산지에서 말똥가리나 새매의 둥지를 이용하여 번식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천가 절벽의 바위나 흙벽 구멍에도 산란하는데 한배에 4~6개를 낳는다. 포란기간은 28~31일, 육추기간은 27~33일이다.

  • 돌마자
    어류

    크기는 5~10cm이다. 몸은 약간 길고 위아래로 납작하고 머리와 몸통의 복부는 편평하다. 주둥이는 짧고, 입은 말굽 모양으로 주둥이 아래에 있으며, 윗입술에는 비교적 큰 피질돌기가 1열로 되어 있다. 입가에는 안경보다 작은 한 쌍의 수염이 있다. 측선은 완전하고 그 후반부는 직선이다.

  • 몰개
    어류

    몸 크기는 약 10cm이다. 몸은 비교적 짧고 체고는 높다. 입은 약간 커서 그 기저부가 비공을 지난다. 눈은 크고 수염의 길이는 동공의 직경보다 작다. 꼬리지느러미의 뒤쪽 가장자리 중앙은 안쪽으로 파였으며, 측선의 전단부는 아래쪽으로 약간 굽어 있다. 몸의 등쪽은 약간 어둡고 배쪽은 밝은색이다.

  • 물총새
    조류

    한국 전역에서 흔히 번식하는 여름철새 또는 텃새이다. 단독 또는 암수가 함께 생활하며 물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일본은 물총새를 보호하기 위해서 작은 동물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농약 사용을 규제하고 있으며, 물가의 흙 절벽이 부족하여 인공으로 흙 절벽을 조성하여 보호하고 있다.

  • 부전나비
    곤충류

    수컷의 날개 윗면은 어두운 보라색이고 날개 외연을 따라 가늘게 흑갈색을 띄며 뒷날개의 외연을 따라 흑갈색의 점들이 늘어서 있다. 암컷의 날개 윗면은 흑갈색이며 뒷날개의 외연을 따라 주황색의 무늬가 늘어서 있다.  날개 아랫면은 어두운 회백색이며 날개에 흑색 점무늬가 산재하고 아외연 부근에 주황색 무늬가 있다.

  • 사철란
    식물류

    건조한 숲속에서 상록성 여러해살이풀로 자라는 지생란이다. 줄기는 흰빛이 도는 녹색, 아래쪽이 옆으로 뻗으며, 높이 10~25cm이다. 잎은 줄기 아래쪽에 몇 장이 모여 달리며, 조금 두껍고, 좁은 난형, 길이 2~4cm, 폭 1~2.5cm, 끝이 뾰족하다. 잎 앞면은 보통 흰무늬가 있다.

  • 아그배나무
    식물류

    침엽수와 활엽수가 섞여 있는 아고산대 숲 계곡 주변, 빛이 잘 드는 경사 지대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작은큰키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5~10m이다. 잎은 어긋나고 난형 또는 타원형으로 길이 3~5cm, 폭 2~4cm이며, 잎끝은 뾰족하거나 길게 뾰족해지며, 밑은 둥글거나 넓게 뾰족하다. 잎 가장자리는 예리한 톱니가 드문드문 있다.

  • 오소리
    동물류

    산속 오솔길에 똥굴을 파고 입구에 똥을 누어 거기에 모여드는 보라금풍뎅이와 같은 곤충을 주워 먹는다. 족제비와 식성이 비슷해 가리는 게 없을 정도이며, 곤충을 비롯해 뱀, 오디, 다래와 같은 열매도 좋아하며, 멧돼지와 비슷하게 낙엽을 주둥이로 헤치며 지렁이를 잡아먹어 흔적이 남는다. 낙엽을 모아 굴속으로 가져가 겨울잠을 잔다.

  • 족제비
    동물류

    쥐를 주 먹이로 하기 때문에 몸이 길고 다리가 짧다. 여름철에는 오디나 버찌 같은 열매도 먹으며 곤충도 함께 먹는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수컷이 암컷보다 두 배 정도 크다. 족제비과의 특징인 똥돌을 이용하며 똥은 가늘고 긴 형태이다.

  • 큰부리까마귀
    조류

    참새목 까마귀과의 새로 몸길이는 57cm쯤이다. 수컷 겨울깃은 머리 깃털이 다른 보통의 깃 모양으로 광택이 적고, 멱의 깃털은 버드나무 잎 모양을 하고 있으나 가슴 깃털은 보통 모양의 깃털이다. 온몸은 광택이 강한 검은색이다. 꽁지는 얕은 둥근꽁지이다. 여름깃은 봄철의 털갈이를 하지 않기 때문에 광택이 감소되고 갈색을 띠게 된다.

  • 풀색꽃무지
    곤충류 

    황색 털로 덮였으나 등쪽은 녹색이며, 앞가슴등판과 딱지날개는 담황색의 작은 무늬들이 흩어져 있다. 가끔 날개에는 1쌍의 크고 붉은색 무늬를 갖는 개체, 전체가 거의 흑색인 개체 등의 변이가 많으며 머리방패의 앞쪽은 V자형으로 깊게 파였다. 꽃무지는 여러 가지 꽃에 모여 꽃가루를 먹거나 꿀을 빨아먹고 산다.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