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 생태관광

완주 경천 싱그랭이 에코빌

자연생태자원

경천 싱그랭이 에코빌

완주군 인근 산에는 온갖 야생화가 넘쳐나며 원터와 동향동 가마터, 보호수 등 문화관광자원도 풍부하다. 이를 활용하여 등산로, 탐방로, 전망대, 폭포, 야생화 정원 등을 바탕으로 한 ‘생태 탐방체험’, 싱그랭이, 생태 숲을 바탕으로 한 ‘싱그러운 경관체험’, 당산나무를 중심으로 한 당산제・산제와 후계목 가꾸기 등을 포함하는 ‘전통문화 체험’ 등 3가지 체험을 전략으로 싱그랭이 생태관광지를 조성하고 있다. 경천면 일대에는 신흥계곡, 민들레 동산, 경천저수지 등의 자연자원과 노루귀, 복수초, 엘레지 등 야생화 및 나비, 곤충 등의 생물자원을 갖추고 있다. 또한 마을에서 멀지 않은 국보 316호 화암사에 극락전, 우화루, 동종, 중창비 등의 문화재가 잘 보존되어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경가천길 377
문의
063-290-3935 (관광안내소)

복수초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 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원일초·설련화·얼음새 꽃이라고도 한다. 산지 숲 속 그늘에서 자란다. 높이는 10~30cm이고, 뿌리줄기가 짧고 굵으며 흑갈색의 잔뿌리가 많이 나온다. 꽃은 4월 초순에 피고 노란색이며 지름 3~4cm로 원줄기와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열매는 수과로 길이 1cm 정도의 꽃턱에 모여 달리며, 공 모양으로 가는 털이 있다.

체험 프로그램

 

비밀의 숲 ‘싱그랭이’ 화암사길을 탐방하며 생태와 역사 해설 및 두부체험(환경교육인증)을 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10명)
- 운영시기 : 연중
- 소요시간 : 2 ~ 4시간


참가비
5000원
문의
☎  010-3681-8554

☎  063-262-2929 (싱그랭이영농조합)

역사문화자원

화암사

불명산 자락에 있는 화암사(花巖寺)는 바위 위에 꽃이 핀 절이라는 뜻을 지니며 조선시대에 지어진 사찰로 세월의 흐름을 멋지게 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화암사 쪽 계곡 3만 8400㎡의 부지에는 ‘연화공주의 정원’을 만들어 인근에 자생하고 있는 얼레지, 복수초, 들현호색, 노루귀, 앵초 등의 야생화 군락지를 계절별로 조성하며, 기존 화암사 진입로에 있는 2개의 폭포도 새로 정비하고 데크를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가천리 1078
문의
063-261-7576

먹거리/특산물

곶감

생강

숙박

전통문화체험장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 162
063-290-2596
창포마을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대아저수지로 392
063-261-7373
경천애인활성화센터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경천리 427
063-263-5555
싱그랭이영농조합 시골민박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가천리 765
063-262-2929
고산 자연휴양림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고산휴양림로 246
063-263-8680

추천코스

문의
063-290-2662

연계관광

삼례문화예술촌 일제강점기 지은 양곡창고를 개조하여 만들어 세월의 흔적이 곳곳에 묻어난다. 역사적 의미와 문화가 공존하는 예술촌 건물 안에는 갤러리, 문화카페, 목공소, 책박물관 등이 있어 오래된 공간에서 오는 편안한 느낌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문의 070-8915-8121

대아수목원 숲 속에서 자연을 이해하고, 자연과 함께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150ha가 넘는 넓은 대지에 다양한 식물이 식생하고 있다. 주요 시설물로는 산림문화전시관, 열대식물원, 산림생태체험관이 있고, 금낭화 자생군락지, 풍경이 있는 뜰, 장미원 등의 전문원이 계절마다 형형색색의 모습을 보여준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수목원로 94-34
문의 063-243-1951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싱그랭이 마을, 계곡길, 화암사, 요동마을

특이사항

보호수로는 느티나무와 시무나무가 있다. 요동마을 제일 위에 있는 웅덩이에서는 새들이 목욕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가는장구채
    식물류

    산 속 습하고 그늘진 곳에 흩어져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뿌리는 줄기가 땅에 닿는 마디에서 난다. 줄기는 높이 30~60cm 정도로 자라며, 밑은 옆으로 기고, 윗부분은 곧추 자란다. 꽃봉오리가 장구의 채를 닮아서 장구채라 설 이 있는 데 ‘ 한 국 유 래’ 에 의 하면 우리나라의 옛 악기인 장고의 반쪽을 닮은 풀꽃이라 하여 ‘장고초’로 불리던 것이 흘러 서서히 ‘장구채’로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다.

  • 고로쇠나무
    식물류

    산지 숲속의 그늘지고 돌이 많은 곳에 비교적 흔하게 자라는 낙엽 큰키나무다. 도선국사가 도를 깨우치려 숲에 들어 오랫동안 좌선을 하고 일어나려는데 무릎이 펴지지 않았다고 한다. 나뭇가지를 잡고 일어 나려다 나무 가지가 끊어지는 바람에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끊어진 나뭇가지를 보니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지고 있었는데 마른 목이라도 축여보려고 물을 받아먹었더니 무릎이 쭉 펴졌다고 한다.

  • 말똥가리
    조류

    넓은 평지 및 간척농경지 등에서 쥐나, 행동이 둔한 육상동물을 잡아먹는다. 우리나라에는 10월경에 찾아오는 겨울 철새이다. 경사가 급한 산비탈이나 벼랑에 위치한 큰 나무 등 잡목림에 나뭇가지를 쌓아 올려 둥지를 만들고 엷은 청색 바탕에 적갈색의 얼룩무늬가 있는 알을 3개 정도 낳는다. 유럽과 아시아의 북부 및 중국 동북지방을 거쳐 한국, 일본, 티베트 등에 분포한다.

  • 참매미
    곤충류

    몸등면은 흑색 또는 녹갈색 바탕이고 흰색 노란색 갈색 초록색 무늬를 가지며 변이가 심하다. 조선시대의 임금님의 익선관은 매미 날개의 모양이다. 매미의 입이 곧게 뻗은 것은 선비의 갓끈이 늘어진 것을 연상하게 해서 선정을 베풀라는 것이고, 이슬이나 나무진을 먹고 사니 맑다는 뜻이고, 농부가 가꾼 곡식이나 채소를 해치지 않으니 염치가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 고추좀잠자리
    곤충류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체가 분포한다. 옆 가슴선이 가운데까지 뻗어있으며 중남부지방에서는 굵은 선과 가는 선의 두 가지 형태가 관찰된다. 암수 연결하여 타수산란을 한다. 6월 중 우화한 미성숙개체는 주변의 산지 등으로 이동하여 산속에서 모기와 하루살이 등 작은 곤충을 잡아먹으며 성장을 한다.

  • 돌고기
    어류

    몸길이는 10~15cm이다. 몸은 짧고 비교적 통통하면서 뒤쪽으로 갈수록 길쭉하다. 주둥이는 매우 뾰족하게 튀어나왔고 입은 작다. 입술이 두툼하다. 입술 끝에 비스듬히 열린 작은 입이 있어 다른 종과 구별된다. 수염은 1쌍으로 짧고 인두치는 1열이다.

  • 멧토끼
    동물류

    집토끼와는 달리 갓 태어난 새끼가 털도 있고, 눈도 뜬다. 우거진 숲보다는 풀밭이나 묘지처럼 볕이 잘 드는 곳에 산다. 보호색이 뛰어나 움직이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으며, 사람이 최대한 접근하면 도망가며 뛰다가다 멈추고 숨어 한참을 기다리는 경향이 있다. 눈 위에 찍힌 발자국이나 먹이흔적, 똥으로 서식을 확인할 수 있다.

  • 시무나무
    식물류

    산기슭이나 개울가에서 높이 20m, 지름 2m 정도로 자라는 낙엽 활엽 큰키나무이다. 나무껍질은 깊게 갈라지고, 가시 같은 짧은가지가 있다.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으로 길이 3~6cm, 폭 1.7~2.6cm, 끝은 둔하게 뾰족하고, 밑은 얕은 신장형이며, 가장자리에 고른 톱니가 있다.

  • 쇠박새
    조류

    몸길이 약 12.5cm이다. 정수리와 턱밑은 검은색이다. 윗면은 갈색을 띤 연한 회색으로 날개에는 흰줄이 없다. 눈 밑, 멱의 양 옆은 흰색이며 멱은 검은색이다. 꼬리는 연한 갈색을 띤 회색이다. 평지 및 산의 낙엽활엽수림 등에서 관찰되며 산림 내 교목의 나무 구멍이나 딱따구리가 뚫은 구멍 및 인공 둥지 등에 풀이나 이끼류로 둥지를 만든다.

  • 쑥새
    조류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는 겨울철새다. 몸길이는 약 15cm다. 몸의 윗면은 붉은빛이 도는 갈색 바탕에 검은 세로무늬가 있고 아랫면은 잿빛을 띤 흰색 바탕에 드문드문 갈색 세로무늬가 있다. 눈썹선과 멱은 흰색이며 가슴을 가로질러 갈색 띠가 지난다. 머리에는 도가머리가 나 있다.

  • 얼레지
    식물류

    숲속의 약간 축축하고 햇빛이 드는 곳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줄기는 20cm쯤으로 길며, 그 밑에 비늘줄기가 달린다. 비늘줄기는 긴 난형, 길이 5~6cm, 지름 1cm, 흰색이다. 잎은 꽃줄기 밑에 보통 2개가 달리며, 긴 타원형 또는 좁은 난형, 길이 6~12cm, 폭 2.5~5.0cm,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 참갈겨니
    어류

    서해, 남해, 마읍천 이남의 동해로 흐르는 하천에 서식하는 한반도 고유종이며, 몸길이는 10~15cm 정도이다. 하천의 중, 상류 지역에서 물이 맑고 고인 곳에 주로 살지만 여울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수서곤충과 물 위에 떨어지는 곤충을 먹고 산다. 산란철은 6~8월로 추정된다.

  • 하늘다람쥐
    동물류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이며, 낮에는 딱따구리가 파 놓은 구멍이나 인공둥지에서 잠을 잔다.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 얇고 넓은 막이 있어 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이동할 때는 활짝 펴고 활공을 하는 게, 나는 것처럼 보여 날다람쥐라고도 부른다. 오리나무나 오래된 활엽수의 갈라진 틈에 있는 똥으로 서식을 알 수 있다.

  • 혹바구미
    곤충류

    국내에서는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서 분포하고 있으며 국외로는 일본과 중국에 분포하고 있다. 보통 6월에서 9월에 출현하며 뽕나무류, 아까시나무, 등나무, 자귀나무 및 싸리 등의 잎을 먹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콩과 식물에서 많이 관찰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싱그랭이 마을, 계곡길, 화암사, 요동마을

특이사항

보호수로는 느티나무와 시무나무가 있다. 요동마을 제일 위에 있는 웅덩이에서는 새들이 목욕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가는장구채
    식물류

    산 속 습하고 그늘진 곳에 흩어져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뿌리는 줄기가 땅에 닿는 마디에서 난다. 줄기는 높이 30~60cm 정도로 자라며, 밑은 옆으로 기고, 윗부분은 곧추 자란다. 꽃봉오리가 장구의 채를 닮아서 장구채라 설 이 있는 데 ‘ 한 국 유 래’ 에 의 하면 우리나라의 옛 악기인 장고의 반쪽을 닮은 풀꽃이라 하여 ‘장고초’로 불리던 것이 흘러 서서히 ‘장구채’로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다.

  • 고로쇠나무
    식물류

    산지 숲속의 그늘지고 돌이 많은 곳에 비교적 흔하게 자라는 낙엽 큰키나무다. 도선국사가 도를 깨우치려 숲에 들어 오랫동안 좌선을 하고 일어나려는데 무릎이 펴지지 않았다고 한다. 나뭇가지를 잡고 일어 나려다 나무 가지가 끊어지는 바람에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끊어진 나뭇가지를 보니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지고 있었는데 마른 목이라도 축여보려고 물을 받아먹었더니 무릎이 쭉 펴졌다고 한다.

  • 말똥가리
    조류

    넓은 평지 및 간척농경지 등에서 쥐나, 행동이 둔한 육상동물을 잡아먹는다. 우리나라에는 10월경에 찾아오는 겨울 철새이다. 경사가 급한 산비탈이나 벼랑에 위치한 큰 나무 등 잡목림에 나뭇가지를 쌓아 올려 둥지를 만들고 엷은 청색 바탕에 적갈색의 얼룩무늬가 있는 알을 3개 정도 낳는다. 유럽과 아시아의 북부 및 중국 동북지방을 거쳐 한국, 일본, 티베트 등에 분포한다.

  • 참매미
    곤충류

    몸등면은 흑색 또는 녹갈색 바탕이고 흰색 노란색 갈색 초록색 무늬를 가지며 변이가 심하다. 조선시대의 임금님의 익선관은 매미 날개의 모양이다. 매미의 입이 곧게 뻗은 것은 선비의 갓끈이 늘어진 것을 연상하게 해서 선정을 베풀라는 것이고, 이슬이나 나무진을 먹고 사니 맑다는 뜻이고, 농부가 가꾼 곡식이나 채소를 해치지 않으니 염치가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 고추좀잠자리
    곤충류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체가 분포한다. 옆 가슴선이 가운데까지 뻗어있으며 중남부지방에서는 굵은 선과 가는 선의 두 가지 형태가 관찰된다. 암수 연결하여 타수산란을 한다. 6월 중 우화한 미성숙개체는 주변의 산지 등으로 이동하여 산속에서 모기와 하루살이 등 작은 곤충을 잡아먹으며 성장을 한다.

  • 돌고기
    어류

    몸길이는 10~15cm이다. 몸은 짧고 비교적 통통하면서 뒤쪽으로 갈수록 길쭉하다. 주둥이는 매우 뾰족하게 튀어나왔고 입은 작다. 입술이 두툼하다. 입술 끝에 비스듬히 열린 작은 입이 있어 다른 종과 구별된다. 수염은 1쌍으로 짧고 인두치는 1열이다.

  • 멧토끼
    동물류

    집토끼와는 달리 갓 태어난 새끼가 털도 있고, 눈도 뜬다. 우거진 숲보다는 풀밭이나 묘지처럼 볕이 잘 드는 곳에 산다. 보호색이 뛰어나 움직이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으며, 사람이 최대한 접근하면 도망가며 뛰다가다 멈추고 숨어 한참을 기다리는 경향이 있다. 눈 위에 찍힌 발자국이나 먹이흔적, 똥으로 서식을 확인할 수 있다.

  • 시무나무
    식물류

    산기슭이나 개울가에서 높이 20m, 지름 2m 정도로 자라는 낙엽 활엽 큰키나무이다. 나무껍질은 깊게 갈라지고, 가시 같은 짧은가지가 있다.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으로 길이 3~6cm, 폭 1.7~2.6cm, 끝은 둔하게 뾰족하고, 밑은 얕은 신장형이며, 가장자리에 고른 톱니가 있다.

  • 쇠박새
    조류

    몸길이 약 12.5cm이다. 정수리와 턱밑은 검은색이다. 윗면은 갈색을 띤 연한 회색으로 날개에는 흰줄이 없다. 눈 밑, 멱의 양 옆은 흰색이며 멱은 검은색이다. 꼬리는 연한 갈색을 띤 회색이다. 평지 및 산의 낙엽활엽수림 등에서 관찰되며 산림 내 교목의 나무 구멍이나 딱따구리가 뚫은 구멍 및 인공 둥지 등에 풀이나 이끼류로 둥지를 만든다.

  • 쑥새
    조류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는 겨울철새다. 몸길이는 약 15cm다. 몸의 윗면은 붉은빛이 도는 갈색 바탕에 검은 세로무늬가 있고 아랫면은 잿빛을 띤 흰색 바탕에 드문드문 갈색 세로무늬가 있다. 눈썹선과 멱은 흰색이며 가슴을 가로질러 갈색 띠가 지난다. 머리에는 도가머리가 나 있다.

  • 얼레지
    식물류

    숲속의 약간 축축하고 햇빛이 드는 곳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줄기는 20cm쯤으로 길며, 그 밑에 비늘줄기가 달린다. 비늘줄기는 긴 난형, 길이 5~6cm, 지름 1cm, 흰색이다. 잎은 꽃줄기 밑에 보통 2개가 달리며, 긴 타원형 또는 좁은 난형, 길이 6~12cm, 폭 2.5~5.0cm,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 참갈겨니
    어류

    서해, 남해, 마읍천 이남의 동해로 흐르는 하천에 서식하는 한반도 고유종이며, 몸길이는 10~15cm 정도이다. 하천의 중, 상류 지역에서 물이 맑고 고인 곳에 주로 살지만 여울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수서곤충과 물 위에 떨어지는 곤충을 먹고 산다. 산란철은 6~8월로 추정된다.

  • 하늘다람쥐
    동물류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이며, 낮에는 딱따구리가 파 놓은 구멍이나 인공둥지에서 잠을 잔다.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 얇고 넓은 막이 있어 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이동할 때는 활짝 펴고 활공을 하는 게, 나는 것처럼 보여 날다람쥐라고도 부른다. 오리나무나 오래된 활엽수의 갈라진 틈에 있는 똥으로 서식을 알 수 있다.

  • 혹바구미
    곤충류

    국내에서는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서 분포하고 있으며 국외로는 일본과 중국에 분포하고 있다. 보통 6월에서 9월에 출현하며 뽕나무류, 아까시나무, 등나무, 자귀나무 및 싸리 등의 잎을 먹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콩과 식물에서 많이 관찰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