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 생태관광

진안 지오파크(Geo-park)

자연생태자원

지오파크(Geo-park)

산의 모양이 말의 귀를 닮았다하여 유래된 마이(馬耳)산은 프랑스 미슐랭 그린가이드에서 별 3개를 받은 대한민국의 최고의 명소 중 하나다. 평균 해발 500미터의 진안군은 고원지대로 마이산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생태관광지에는 특이 식생 및 천연기념물 수달이 서식하고 있으며 ‘은천’에는 반딧불이 등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 지오파크에 속해 있는 지질공원은 백악기 화산암과 화산쇄설암이 나타난다. 이 분지의 시기는 분명치 않으나 신생대에 융기하여 마이산 및 적상산을 형성하였고 그 원인은 이 분지를 형성시켰던 좌수향 주향이동 운동이 우수향 주향이동 운동으로 바뀌었기 때문으로 예상된다. 그 이후에 계속된 침식과 융기에 의해 지질명소와 지형이 형성되었다.


찾아가는 길
전북 진안군 진안읍 은천2길 6 (은천마을회관)
문의
063-430-2338 (진안군 환경과)

줄사철나무

덩굴식물과로 꽃은 5-6월 연한 녹색으로 피고, 열매는 10월에 연한 홍색으로 익는다. 잎은 사시사철 푸르러 겨울에 장관을 이루며, 절벽에 붙어 자라는 습성이 있다. 특히 진안 마이산은 줄사철군락지의 북쪽 한계선이 되어, 생태교육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천연 기념물이다.

체험 프로그램

 
 

숲 속의 지질놀이 마이산 은천마을 생태 자원 탐방과 함께 공예 체험을 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10명)
- 운영시기 : 5 ~ 10월
- 소요시간 : 3시간


참가비
무료
문의
☎  010-9454-1298 (은천마을 생태관광 주민협의체)

☎  063-430-2338 (진안군 환경과)

역사문화자원

진안 이산묘

이산묘는 조선 건국의 정신과 구한 말 구국항쟁의 뜻을 기리는 사당이다. 지역과 전국의 유림이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울분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순국지사 송병선 선생과 의병장 최익현 선생의 애국충정을 이으려고, 1925년 건립한 이산정사가 이산묘 이름의 기원이다. 해방 후 1946년 회덕전(懷德殿)을 건립한데 이어 영모사(永慕祠)와 영광사(永光祠)를 완공해, 각각 단군・태조・세종・고종의 4성위와 조선 개국이래의 충신과 유림 40위, 구한말 을사늑약 이후의 충신・열사 34위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78-1
문의
063-430-8751

은수사

마이산신제가 거행되는 마이산의 안뜰과 같은 사찰로써, 태조가 이곳의 물을 마시고 물이 은같이 맑다고 하여 지어진 것이라 한다. 이 곳에는 국내 최대크기였던 법고(1982년 제작)가 소장되어 있으며, 조선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상, 삼신할머니상이 상원사지에서 출토되었다. 또한 경내에는 마이산 줄사철군락(천연기념물 380호)과 청실배나무(천연기념물 386호) 두 가지의 천연기념물이 자라고 있다.


찾아가는 길
전북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6
문의
063-433-2502

숙박

벚꽃마을 민박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60-3
063-432-2007
마이민박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외사양길 66
063-432-0274
데미샘 자연휴양림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데미샘1길 172
063-290-6993
쉼터민박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외사양길 70
063-433-2189
황토민박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외사양길 50
063-432-0539

추천코스

연계관광

데미샘 백운면 신암리 원신암 마을을 지나 북쪽으로 오계치 고개를 향하여 오르다 오른쪽 계곡으로 들어서면 섬진강 발원지인 데미샘이 나온다. 데미샘에서 발원한 섬진강은 백운면을 거쳐 마령면에서 부귀면 세동리와 진안읍 연장리, 또 마이산의 물을 합하여 성수면으로 흘러 임실 오원천으로 들어가 임실 운암호, 구례, 하동 화개장터를 거쳐 광양만 바다로 흘러들기까지 500여리를 남하한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데미샘1길 172
문의 063-290-6993

용담호 자연생태습지공원 2009년 완공한 습지원으로 300천㎡의 면적에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자하여 완공하였다. 주요시설로는 인공습지, 자연습지, 관찰데크, 탐방로, 출렁다리와 특히 파크골프장(18홀)을 조성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진안읍과 7㎞의 자전거도로로 연결되어 있어 산책로로도 안성맞춤이다. 많은 수생식물과 100,000마리의 붕어 ,잉어 등이 있고, 꽃동산(9,700㎡)이 조성되어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운산리 71-4
문의 063-430-2330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은천마을, 마이산 생태관광지, 하늘숲

특이사항

하천 주변에 많은 잠자리를 관찰 할 수 있다. 대형 맹금류를 관찰 할 수 있다.

  • 꾸지뽕나무
    식물류

    해발 100~700m의 양지바른 산기슭이나 마을 주변에서 높이 3~8m 정도로 자라는 작은키나무이다. 가지에 가시가 있다. 잎은 난형 또는 3갈래로 갈라지며 길이 6~10cm, 폭 3~6cm, 위쪽이 점차 좁아지다가 끝은 둔해진다. 꾸지뽕나무는 쓰임새는 뽕나무 같은데 목질이 박달나무처럼 단단해 뽕나무보다 더 굳은 나무라 ‘굳이뽕나무’라고 불렀는데 부르기 쉬운 꾸지뽕나무로 변했다고 한다.

  • 눈괴불주머니
    식물류

    봄에 많이 피는데 눈괴불주머니는 여름부터 가을까지에 1m정도로 자라며 누워서 자라는 것처럼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덩굴같이 보이기도 한다. 잎은2- 3회 3출엽으로 잎자루가 길며 전체가 삼각형이다. 8-9월에 줄기나 가지 끝에 노란꽃이 핀다.

  • 무당벌레
    곤충류

    성충은 모두 진딧물의 천적이고, 유충도 진딧물을 먹는 육식성이다. 암컷은 알 20- 50개 정도를 입의 앞뒤에 늘어놓듯이 낳는다. 봄이면 1주일만에 난화하나, 일제히 난화하지 않기 때문에 빨리 나온 유충은 진딧물이 부족할 경우 난화하지 않은 알을 먹기도 한다. 무당벌레를 건드리면 다리를 움츠리며 죽은 척 하거나 고약한 누런 즙을 내뿜는다.

  • 붉은머리오목눈이
    조류

    몸 크기는 13cm 정도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밝은 갈색이며, 날개는 접고 있을 때 적갈색으로 보인다. 배는 황갈색. 부리는 짧고 굵으며 전체적으로 흑갈색이나 부리 끝은 밝게 보인다. 꼬리는 쐐기 모양으로 길다. 초지, 관목, 덤불, 갈밭 등지에서 서식한다.

  • 갈겨니
    어류

    태안반도 이남의 서해,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서식하며(채와 윤, 2006), 몸길이는 10~15cm 정도이고 큰 것은 20cm에 이르는 개체도 나타난다. 하천의 하류 지역에서 흐름이 느리거나 고인 물의 탁한 곳에서도 잘 살지만 하천의 상류지역까지 올라가서 사는 경우도 흔히 있다.

  • 고본
    식물류

    30-80cm 높이로 자라고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를 친다. 갈래조각은 선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자루 밑부분은 잎집으로 되어 줄기를 감싼다. 8-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자잘한 흰색꽃이 우산처럼 모여 달린다. 납작한 타원형 열매에는 날개가 있다.

  • 노랑턱멧새
    조류

    전체의 길이는 16cm이다. 수컷의 뺨과 가슴은 검은색이며 머리깃은 갈색을 띤 검은색이다. 가슴의 검은색은 삼각형이다. 눈썹선과 멱은 노란색이다. 등은 갈색으로 연한 회색과 검은색의 줄무늬가 있다. 허리는 회색, 배는 흰색이고, 옆구리에 밤색 줄무늬가 있다. 겨울에는 뺨과 가슴의 색이 흐려진다.

  • 말똥가리
    조류

    넓은 평지 및 간척농경지 등에서 쥐나, 행동이 둔한 육상동물을 잡아먹는다. 우리나라에는 10월경에 찾아오는 겨울 철새이다. 경사가 급한 산비탈이나 벼랑에 위치한 큰 나무 등 잡목림에 나뭇가지를 쌓아 올려 둥지를 만들고 엷은 청색 바탕에 적갈색의 얼룩무늬가 있는 알을 3개 정도 낳는다. 유럽과 아시아의 북부 및 중국 동북지방을 거쳐 한국, 일본, 티베트 등에 분포한다.

  • 동물류

    쥐를 주 먹이로 하기 때문에 몸이 길고 다리가 짧다. 여름철에는 오디나 버찌 같은 열매도 먹으며 곤충도 함께 먹는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수컷이 암컷보다 두 배 정도 크다. 족제비과의 특징인 똥돌을 이용하며 똥은 가늘고 긴 형태이다.

  • 알락하늘소
    곤충류

    성충은 6~8월 중에 나타난다. 버드나무, 탱자, 유자, 귤, 석류, 때죽나무 등에 모인다. 애벌레는 플라타너스나 버드나무류에 기생하며 흔하지 않았으나 1990년대 초부터 서울 강남 지역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몸길이는 25~35mm이다.

  • 오소리
    동물류

    산속 오솔길에 똥굴을 파고 입구에 똥을 누어 거기에 모여드는 보라금풍뎅이와 같은 곤충을 주워 먹는다. 족제비와 식성이 비슷해 가리는 게 없을 정도이며, 곤충을 비롯해 뱀, 오디, 다래와 같은 열매도 좋아하며, 멧돼지와 비슷하게 낙엽을 주둥이로 헤치며 지렁이를 잡아먹어 흔적이 남는다. 낙엽을 모아 굴속으로 가져가 겨울잠을 잔다.

  • 왕종개
    어류

    몸길이는 10~15cm나 드물게 18cm 이상 되는 것도 있어 다른 종개류보다 크다. 몸은 미꾸라지형으로 길고 머리와 함께 옆으로 납작하다. 눈은 작고 머리의 양쪽 옆 중앙부에 있으며 등쪽으로 붙는다. 눈 아래에는 작은 가시가 있다.

  • 애기나방
    곤충류

    날개 편 길이는 25∼35mm이다. 몸은 검은데, 배 제1, 6마디에 주황색 띠가 있다. 날개는 검은 바탕에 흰 점무늬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뒷날개는 대부분 흰색이다. 이 흰 부분은 거의 반투명하다.  앞날개는 크지만 뒷날개는 상대적으로 매우 작다.

  • 줄사철나무
    식물류

    경기 이남의 숲이나 산, 바위 능선에 자라는 늘 푸른 덩굴나무다. 줄기에서 공기뿌리가 나와서 나무나 바위 등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가 자란다. 우리 주변에 흔한 사철나무보다 잎이 좁고 열매도 작다.

  •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은천마을, 마이산 생태관광지, 하늘숲

특이사항

하천 주변에 많은 잠자리를 관찰 할 수 있다. 대형 맹금류를 관찰 할 수 있다.

  • 꾸지뽕나무
    식물류

    해발 100~700m의 양지바른 산기슭이나 마을 주변에서 높이 3~8m 정도로 자라는 작은키나무이다. 가지에 가시가 있다. 잎은 난형 또는 3갈래로 갈라지며 길이 6~10cm, 폭 3~6cm, 위쪽이 점차 좁아지다가 끝은 둔해진다. 꾸지뽕나무는 쓰임새는 뽕나무 같은데 목질이 박달나무처럼 단단해 뽕나무보다 더 굳은 나무라 ‘굳이뽕나무’라고 불렀는데 부르기 쉬운 꾸지뽕나무로 변했다고 한다.

  • 눈괴불주머니
    식물류

    봄에 많이 피는데 눈괴불주머니는 여름부터 가을까지에 1m정도로 자라며 누워서 자라는 것처럼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덩굴같이 보이기도 한다. 잎은2- 3회 3출엽으로 잎자루가 길며 전체가 삼각형이다. 8-9월에 줄기나 가지 끝에 노란꽃이 핀다.

  • 무당벌레
    곤충류

    성충은 모두 진딧물의 천적이고, 유충도 진딧물을 먹는 육식성이다. 암컷은 알 20- 50개 정도를 입의 앞뒤에 늘어놓듯이 낳는다. 봄이면 1주일만에 난화하나, 일제히 난화하지 않기 때문에 빨리 나온 유충은 진딧물이 부족할 경우 난화하지 않은 알을 먹기도 한다. 무당벌레를 건드리면 다리를 움츠리며 죽은 척 하거나 고약한 누런 즙을 내뿜는다.

  • 붉은머리오목눈이
    조류

    몸 크기는 13cm 정도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밝은 갈색이며, 날개는 접고 있을 때 적갈색으로 보인다. 배는 황갈색. 부리는 짧고 굵으며 전체적으로 흑갈색이나 부리 끝은 밝게 보인다. 꼬리는 쐐기 모양으로 길다. 초지, 관목, 덤불, 갈밭 등지에서 서식한다.

  • 갈겨니
    어류

    태안반도 이남의 서해,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서식하며(채와 윤, 2006), 몸길이는 10~15cm 정도이고 큰 것은 20cm에 이르는 개체도 나타난다. 하천의 하류 지역에서 흐름이 느리거나 고인 물의 탁한 곳에서도 잘 살지만 하천의 상류지역까지 올라가서 사는 경우도 흔히 있다.

  • 고본
    식물류

    30-80cm 높이로 자라고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를 친다. 갈래조각은 선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자루 밑부분은 잎집으로 되어 줄기를 감싼다. 8-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자잘한 흰색꽃이 우산처럼 모여 달린다. 납작한 타원형 열매에는 날개가 있다.

  • 노랑턱멧새
    조류

    전체의 길이는 16cm이다. 수컷의 뺨과 가슴은 검은색이며 머리깃은 갈색을 띤 검은색이다. 가슴의 검은색은 삼각형이다. 눈썹선과 멱은 노란색이다. 등은 갈색으로 연한 회색과 검은색의 줄무늬가 있다. 허리는 회색, 배는 흰색이고, 옆구리에 밤색 줄무늬가 있다. 겨울에는 뺨과 가슴의 색이 흐려진다.

  • 말똥가리
    조류

    넓은 평지 및 간척농경지 등에서 쥐나, 행동이 둔한 육상동물을 잡아먹는다. 우리나라에는 10월경에 찾아오는 겨울 철새이다. 경사가 급한 산비탈이나 벼랑에 위치한 큰 나무 등 잡목림에 나뭇가지를 쌓아 올려 둥지를 만들고 엷은 청색 바탕에 적갈색의 얼룩무늬가 있는 알을 3개 정도 낳는다. 유럽과 아시아의 북부 및 중국 동북지방을 거쳐 한국, 일본, 티베트 등에 분포한다.

  • 동물류

    쥐를 주 먹이로 하기 때문에 몸이 길고 다리가 짧다. 여름철에는 오디나 버찌 같은 열매도 먹으며 곤충도 함께 먹는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수컷이 암컷보다 두 배 정도 크다. 족제비과의 특징인 똥돌을 이용하며 똥은 가늘고 긴 형태이다.

  • 알락하늘소
    곤충류

    성충은 6~8월 중에 나타난다. 버드나무, 탱자, 유자, 귤, 석류, 때죽나무 등에 모인다. 애벌레는 플라타너스나 버드나무류에 기생하며 흔하지 않았으나 1990년대 초부터 서울 강남 지역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몸길이는 25~35mm이다.

  • 오소리
    동물류

    산속 오솔길에 똥굴을 파고 입구에 똥을 누어 거기에 모여드는 보라금풍뎅이와 같은 곤충을 주워 먹는다. 족제비와 식성이 비슷해 가리는 게 없을 정도이며, 곤충을 비롯해 뱀, 오디, 다래와 같은 열매도 좋아하며, 멧돼지와 비슷하게 낙엽을 주둥이로 헤치며 지렁이를 잡아먹어 흔적이 남는다. 낙엽을 모아 굴속으로 가져가 겨울잠을 잔다.

  • 왕종개
    어류

    몸길이는 10~15cm나 드물게 18cm 이상 되는 것도 있어 다른 종개류보다 크다. 몸은 미꾸라지형으로 길고 머리와 함께 옆으로 납작하다. 눈은 작고 머리의 양쪽 옆 중앙부에 있으며 등쪽으로 붙는다. 눈 아래에는 작은 가시가 있다.

  • 애기나방
    곤충류

    날개 편 길이는 25∼35mm이다. 몸은 검은데, 배 제1, 6마디에 주황색 띠가 있다. 날개는 검은 바탕에 흰 점무늬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뒷날개는 대부분 흰색이다. 이 흰 부분은 거의 반투명하다.  앞날개는 크지만 뒷날개는 상대적으로 매우 작다.

  • 줄사철나무
    식물류

    경기 이남의 숲이나 산, 바위 능선에 자라는 늘 푸른 덩굴나무다. 줄기에서 공기뿌리가 나와서 나무나 바위 등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가 자란다. 우리 주변에 흔한 사철나무보다 잎이 좁고 열매도 작다.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