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 생태관광

장수 금강 첫물 뜬봉샘 생태관광지

자연생태자원

금강 첫물 뜬봉샘 생태관광지

뜬봉샘에서 발원하여 금강으로 흘러가는 ‘물의 정신 (水性)’을 적절히 표현한 사자성어가 ‘영과이진(盈科而進)’이다. 물이 흘러가는 이치를 웅덩이를 채운 뒤에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서 발견한 것이다. 뜬봉샘에 고인 물 한방울은 미약하지만 주야로 흐르는 물이 되어 흘러가며 자연과 인간의 삶을 생장시킨다. 물의 근원이 깊고 풍부해야 큰 바다까지 강폭을 넓히며 도달 할 수 있는 것처럼 수량이 풍부한 물은 웅덩이를 채울 뿐만 아니라 거침없이 흘러간다. 바위와 장애물을 만나면 언제든지 돌아서 낮은 곳으로 향하는 것이다. 뜬봉샘은 이 점에서 여성적이고 온유하며 조용하고 자연스럽게 미래를 선점한 곳이다.
탐방로(1.5km)를 걸으면 뜬봉샘과 금강의 최상류인 장수 지역의 생태를 해설 교육 및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학습할 수 있는 금강사랑물체험관을 함께 방문할 수 있다.


찾아가는 길
전북 장수군 장수읍 수분리 587-1 (뜬봉샘생태공원/금강사랑물체험관)
문의
063-350-2547 (장수군 환경위생과)

뻐꾹나리

환경부 지정 식물구계학적 특정 식물종 5등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키 50~80cm, 잎은 길이 5~15cm, 폭 2~7cm로 긴 타원형으로 꽃은 7월에 피고 자줏빛이 돌며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열매는 삭과로서 바소꼴이고 길이 3cm 정도로 9~10월에 익는다.

체험 프로그램

뜬봉샘, 금강첫물길 뜬봉샘 트레킹을 하며 스토리텔링, 사운드스케이프, 숲힐링 체험(환경교육인증)을 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5명)
- 운영시기 : 3 ~ 11월
- 소요시간 : 2시간 30분


참가비
무료
문의
☎  010-8862-5704 (자연환경해설사)

☎   063-350-2549 (환경위생과 생태보전팀)
 

어린이 숲 배움터 금강사랑물체험관 전시관람 및 교과연계 생태체험, 숲속 동화나라를 체험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유아 및 초등생 (최소인원 20명)
- 운영시기 : 4 ~ 11월
- 소요시간 : 2시간


참가비
무료
문의
☎  010-8862-5704 (자연환경해설사)

☎  063-350-2549 (환경위생과 생태보전팀)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숲에서 배우는 생태 지혜 및 뜬봉샘 숲 인문학으로 나의 꿈 찾기를 체험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중고등생 (최소인원 20명)
- 운영시기 : 4 ~ 11월
- 소요시간 : 2시간


참가비
무료
문의
☎  010-8862-5704 (자연환경해설사)

☎  063-350-2549 (환경위생과 생태보전팀)
 

차(茶)로힐링 & 숲테라피 숲을 마시는 다도체험, 생태미술, 숲놀이 및 바람과 나뭇잎 춤테라피를 체험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15명)
- 운영시기 : 4 ~ 11월
- 소요시간 : 2시간


참가비
5000원
문의
☎  010-8862-5704 (자연환경해설사)

☎  063-350-2549 (환경위생과 생태보전팀)

금강 첫물길, 소리풍경여행 뜬봉샘 트레킹과 함께 금강 본류를 따라 천천면 3개 마을 숲 탐방(하늘길 구불길), 생태밥상을 체험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초등생 이상 (최소인원 30명)
- 운영시기 : 4 ~ 11월
- 소요시간 : 하루


참가비
10000원
문의
☎  010-8862-5704 (자연환경해설사)

☎  063-350-2549 (환경위생과 생태보전팀)
 

장수 생태관광, 팸투어 뜬봉샘 트레킹, 수분공소 탐방, 생태밥상 체험과 농산물 수확 체험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30명)
- 운영시기 : 4 ~ 11월
- 소요시간 : 하루


참가비
10000원
문의
☎  010-8862-5704 (자연환경해설사)

☎   063-350-2549 (환경위생과 생태보전팀)

역사문화자원

수분공소 천주교 수분공소는 1866년 병인박해 때 피신한 천주교 신자들이 수분마을로 모여들면서 설립되었다. 인근의 장수와 장계로 성당을 내는 산파역할을 했던 곳인 만큼 장수는 물론 우리나라 천주교회사에 의미있는 공간으로 인정받아 현재 한국근대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뜬봉샘길 51-3
문의
063-351-8888

숙박

와룡 자연휴양림
전라북도 장수군 천천면 비룡로 632
063-353-1404
방화동 가족휴가촌
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방화동로 778
063-353-0855
방화동자연휴양림
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사암리 625
063-353-0855
타코마 장수 리조트
전라북도 장수군 계남면 장수로 2662-11
063-353-8200

추천코스

연계관광

논개사당 의암사는 장수현감 정주석이 주논개의 충절을 선양하고 장수 태생임을 기리기 위하여 1846년 논개생장향수명비를 세운 후 1955년 군민들의 성금으로 남산에 사당을 건립하였으며, 1974년에 현 위치로 옮겼다. 경내에는 생장향수명비각, 기념관, 외삼문, 내삼문, 충의문, 영정각이 차례로 있다.매년 음력 9월3일 이곳에서 제례를 지내며 각종 문화행사가 열리고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논개사당길 41
문의 063-351-4837

장안산 장안산의 높이는 약1,237m로 장수·장계·계남·번암의 4개 면을 걸쳐 있으며, 1986년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백두대간이 뻗은 자리에 위치한 장안산은 전국 8대 종산의 하나로써 그 중 제일 광활한 면적을 점유하고 있고, 노령산맥(蘆嶺山脈)의 한 줄기이기도 한다. 덕산계곡을 비롯한 크고 작은 계곡 26개소, 웟용소, 아랫용소 등 7개의 연못 및 지소반석 등 14개의 기암과석 등 경관이 울창한 수림과 어울려 수려함을 이루고 있는데 가을의 단풍도 일품이다. 용이 춤을 춘다는 무룡궁재(무룡고개)는 장안산 초입에 있는 고개로 산맥이 흐르는 형태가 마치 용이 춤을 추 듯 꿈틀 꿈틀 움직이는 것 같은 형상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가을철 동쪽 능선을 타고 펼쳐지는 넓은 억새밭은 깊은 감탄을 자아낸다.

찾아가는 길 전북 장수군 계남면
문의 063-350-2472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뜬봉샘, 수분마을

특이사항

숲 생태 자원이 비교적 다양하고 습지식물이 발달되어있다.
다치거나 어미를 잃은 동물들이 생태공원 한 켠에서 보호 되고 있다.

  • 다리무늬침노린재
    곤충류

    몸 빛깔은 광택이 있는 검은색에 황백색 무늬가 있다. 머리는 작고 길며 검은색이다. 곁눈은 검은색으로 가로 홈이 있다. 주둥이는 낚싯바늘처럼 거꾸로 되어있어 한번 박히면 빠지지 않는다. 곤충을 먹고 난 뒤 입에 난 침은 배 쪽으로 숨긴다. 평상시에 주둥이를 뒤로 접어서 홈에 끼우고 다니다가 사냥감을 발견하면 재빨리 침을 내밀어 찌른다. 사냥한 먹잇감을 다 먹을 때까지 침을 꽂은 채 끌고 다닌다.

  • 수리취
    식물류

    양지 혹은 반그늘의 물 빠짐이 좋고 토양이 비옥한 곳에서 자라며, 키는 40~100CM 이다. 단오는 오늘날에는 명절로서의 기능을 거의 잃었지만 예전에는 큰 명절 이었다. 이날 해먹던 떡을 수리떡 혹은 수리취절편이라고 하는데, 이는 수리취를 넣어 만든 떡이다. 단오에 유독 수리취로 떡을 많이 해 먹어서 아예 단오를 수릿날이라고 부른다.  

  • 조팝나무
    식물류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산지, 풀밭, 강가에서 흔하게 자라는 낙엽 지는 작은키 떨기나무다. 4월이 오면 2년 묵은 가지에서 눈 덮은 듯 새하얀 꽃을 피운다. 눈처럼 하얀 꽃을 피워 눈싸리꽃 이라고도 부른다.

  • 족제비
    동물류

    쥐를 주 먹이로 하기 때문에 몸이 길고 다리가 짧다. 여름철에는 오디나 버찌 같은 열매도 먹으며 곤충도 함께 먹는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수컷이 암컷보다 두 배 정도 크다. 족제비과의 특징인 똥돌을 이용하며 똥은 가늘고 긴 형태이다.

  • 가재
    갑각류

    가재과에 속하는 종으로 근연종인 만주가재에 비해 이마뿔이 비교적 넓고 윗면은 거의 편평하며, 수컷의 제1배다리 끝은 둥글다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주로 차가운 물이 흐르는 산간 계류의 낙엽이나 바위 밑에서 생활을 하는데 우리나라를 제외하고는 북한 및 중국 일부 지역에서만 확인이 된다.

  • 검은다리실베장이
    곤충류

    몸길이는 약 28-35 ㎜ 이며 녹색이다. 실베짱이와 비슷하나 검은 더듬이와 검은 뒷종아리마디가 특징이다. 앞날개는 짧고 좁으며 그물코 모양의 맥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겹눈은 실베짱이보다 더욱 돌출하였다.

  • 담비
    동물류

    몸은 노랗고 머리와 네 다리, 꼬리만 검정색이다. 쥐와 청설모를 주로 먹지만 새끼 고라니, 멧토끼도 사냥하고, 나무를 잘 올라가기 때문에 다래나 고욤, 감을 잘 먹는다. 똥은 족제비와는 달리 꼬여 있는 경우가 많다. 꿀을 좋아하고 말벌집을 털어먹기도 해서 똥에 말벌이나 땅벌, 대개는 고욤 씨가 섞여 있어서 다른 족제비과와는 구별된다.

  • 두더지
    동물류 

    앞발이 땅을 파기 알맞게 발가락이 크게 발달 되었고, 눈은 거의 퇴화되어 점 모양이나 청각이 발달하였다. 뾰족하게 튀어나온 코로 지렁이나 굼벵이 등을 잘 찾으며, 무척추동물을 즐겨 먹는다.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우리나라 전역에 살며 풀밭과 흙이 기름진 곳을 선호한다. 수평으로 지나가며 판 굴로써 서식여부를 알 수 있다.

  • 물까치
    조류

    한반도 전역에 흔한 텃새이다. 몸길이는 37CM이다. 머리는 검은색, 등은 회색, 턱밑과 뺨, 멱은 흰색, 몸의 아랫면은 엷은 회색, 등 아래쪽의 날개와 꼬리는 엷은 청색이다.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 미꾸라지
    어류

    몸은 길이가 20cm 정도이며, 약간 납작 하다. 수염은 3쌍이며 가장 긴 수염은 동공의 4배 정도이다. 몸 색깔은 황갈색 바탕에 등 쪽은 진하며 배 쪽은 연하다. 하천의 진흙 바닥이나 농수로 등에 서식하며 잡식한다. 4~6월에 산란한다. 비가 오면 농수로 등에서 수컷이 암컷의 몸을 둥글게 감싸 배를 압박하여 산란을 유도한다.

  • 별박이세줄나비
    곤충류  

    남한 각지에 넓게 분포하며 개체수도 많다. 국외에는 일본, 대만, 중국 및 시베리아에 분포한다. 연 2회 발생하고 제 1회는 5월 하순에서 6월 중순, 제 2회는 7월 하순에서 10월 초순까지 볼 수 있다. 양지 바른 숲 가장자리에 많이 나며 발생지에서는 무리지어 난다. 관목 위를 경쾌하게 날며 때로는 산초나무와 같은 꽃에도 모인다.

  • 병꽃나무
    식물류

    산기슭 양지에서 높이 2~3m 정도로 자라는 낙엽 활엽 떨기나무이다. 줄기 밑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나무껍질은 회흑색이며 껍질눈이 발달하고, 오래되면 조각으로 갈라진다. 어린가지는 잔털이 있고 연한 갈색이 돈다. 잎은 마주나며, 잎자루는 거의 없다.

  • 자주꽃방망이
    식물류

    전국에 분포하나 주로 지리산과 중북부 지방의 표고 500m 이상 되는 지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낙엽이 많이 떨어진 곳의 풀숲 반그늘에서 자라며, 키는 40~100㎝정도이다. 전체에 털이 많으며, 잎은 길이가 5~10㎝, 폭이 1~3㎝의 크기이다.

  • 황조롱이
    조류

    몸길이는 약 30~30CM이다. 드물게나마 도시 건물에서도 번식하지만, 산지에서 말똥가리나 새매의 둥지를 이용하여 번식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천가 절벽의 바위나 흙벽 구멍에도 산란하는데 한배에 4~6개를 낳는다.  포란기간은 28~31일, 육추기간은 27~33일이다.

  •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뜬봉샘, 수분마을

특이사항

숲 생태 자원이 비교적 다양하고 습지식물이 발달되어있다. 다치거나 어미를 잃은 동물들이 생태공원 한 켠에서 보호 되고 있다.

  • 다리무늬침노린재
    곤충류

    몸 빛깔은 광택이 있는 검은색에 황백색 무늬가 있다. 머리는 작고 길며 검은색이다. 곁눈은 검은색으로 가로 홈이 있다. 주둥이는 낚싯바늘처럼 거꾸로 되어있어 한번 박히면 빠지지 않는다. 곤충을 먹고 난 뒤 입에 난 침은 배 쪽으로 숨긴다. 평상시에 주둥이를 뒤로 접어서 홈에 끼우고 다니다가 사냥감을 발견하면 재빨리 침을 내밀어 찌른다. 사냥한 먹잇감을 다 먹을 때까지 침을 꽂은 채 끌고 다닌다.

  • 수리취
    식물류

    양지 혹은 반그늘의 물 빠짐이 좋고 토양이 비옥한 곳에서 자라며, 키는 40~100CM 이다. 단오는 오늘날에는 명절로서의 기능을 거의 잃었지만 예전에는 큰 명절 이었다. 이날 해먹던 떡을 수리떡 혹은 수리취절편이라고 하는데, 이는 수리취를 넣어 만든 떡이다. 단오에 유독 수리취로 떡을 많이 해 먹어서 아예 단오를 수릿날이라고 부른다.  

  • 조팝나무
    식물류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산지, 풀밭, 강가에서 흔하게 자라는 낙엽 지는 작은키 떨기나무다. 4월이 오면 2년 묵은 가지에서 눈 덮은 듯 새하얀 꽃을 피운다. 눈처럼 하얀 꽃을 피워 눈싸리꽃 이라고도 부른다.

  • 족제비
    동물류

    쥐를 주 먹이로 하기 때문에 몸이 길고 다리가 짧다. 여름철에는 오디나 버찌 같은 열매도 먹으며 곤충도 함께 먹는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수컷이 암컷보다 두 배 정도 크다. 족제비과의 특징인 똥돌을 이용하며 똥은 가늘고 긴 형태이다.

  • 가재
    갑각류

    가재과에 속하는 종으로 근연종인 만주가재에 비해 이마뿔이 비교적 넓고 윗면은 거의 편평하며, 수컷의 제1배다리 끝은 둥글다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주로 차가운 물이 흐르는 산간 계류의 낙엽이나 바위 밑에서 생활을 하는데 우리나라를 제외하고는 북한 및 중국 일부 지역에서만 확인이 된다.

  • 검은다리실베장이
    곤충류

    몸길이는 약 28-35 ㎜ 이며 녹색이다. 실베짱이와 비슷하나 검은 더듬이와 검은 뒷종아리마디가 특징이다. 앞날개는 짧고 좁으며 그물코 모양의 맥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겹눈은 실베짱이보다 더욱 돌출하였다.

  • 담비
    동물류

    몸은 노랗고 머리와 네 다리, 꼬리만 검정색이다. 쥐와 청설모를 주로 먹지만 새끼 고라니, 멧토끼도 사냥하고, 나무를 잘 올라가기 때문에 다래나 고욤, 감을 잘 먹는다. 똥은 족제비와는 달리 꼬여 있는 경우가 많다. 꿀을 좋아하고 말벌집을 털어먹기도 해서 똥에 말벌이나 땅벌, 대개는 고욤 씨가 섞여 있어서 다른 족제비과와는 구별된다.

  • 두더지
    동물류 

    앞발이 땅을 파기 알맞게 발가락이 크게 발달 되었고, 눈은 거의 퇴화되어 점 모양이나 청각이 발달하였다. 뾰족하게 튀어나온 코로 지렁이나 굼벵이 등을 잘 찾으며, 무척추동물을 즐겨 먹는다.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우리나라 전역에 살며 풀밭과 흙이 기름진 곳을 선호한다. 수평으로 지나가며 판 굴로써 서식여부를 알 수 있다.

  • 물까치
    조류

    한반도 전역에 흔한 텃새이다. 몸길이는 37CM이다. 머리는 검은색, 등은 회색, 턱밑과 뺨, 멱은 흰색, 몸의 아랫면은 엷은 회색, 등 아래쪽의 날개와 꼬리는 엷은 청색이다.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 미꾸라지
    어류

    몸은 길이가 20cm 정도이며, 약간 납작 하다. 수염은 3쌍이며 가장 긴 수염은 동공의 4배 정도이다. 몸 색깔은 황갈색 바탕에 등 쪽은 진하며 배 쪽은 연하다. 하천의 진흙 바닥이나 농수로 등에 서식하며 잡식한다. 4~6월에 산란한다. 비가 오면 농수로 등에서 수컷이 암컷의 몸을 둥글게 감싸 배를 압박하여 산란을 유도한다.

  • 별박이세줄나비
    곤충류  

    남한 각지에 넓게 분포하며 개체수도 많다. 국외에는 일본, 대만, 중국 및 시베리아에 분포한다. 연 2회 발생하고 제 1회는 5월 하순에서 6월 중순, 제 2회는 7월 하순에서 10월 초순까지 볼 수 있다. 양지 바른 숲 가장자리에 많이 나며 발생지에서는 무리지어 난다. 관목 위를 경쾌하게 날며 때로는 산초나무와 같은 꽃에도 모인다.

  • 병꽃나무
    식물류

    산기슭 양지에서 높이 2~3m 정도로 자라는 낙엽 활엽 떨기나무이다. 줄기 밑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나무껍질은 회흑색이며 껍질눈이 발달하고, 오래되면 조각으로 갈라진다. 어린가지는 잔털이 있고 연한 갈색이 돈다. 잎은 마주나며, 잎자루는 거의 없다.

  • 자주꽃방망이
    식물류

    전국에 분포하나 주로 지리산과 중북부 지방의 표고 500m 이상 되는 지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낙엽이 많이 떨어진 곳의 풀숲 반그늘에서 자라며, 키는 40~100㎝정도이다. 전체에 털이 많으며, 잎은 길이가 5~10㎝, 폭이 1~3㎝의 크기이다.

  • 황조롱이
    조류

    몸길이는 약 30~30CM이다. 드물게나마 도시 건물에서도 번식하지만, 산지에서 말똥가리나 새매의 둥지를 이용하여 번식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천가 절벽의 바위나 흙벽 구멍에도 산란하는데 한배에 4~6개를 낳는다.  포란기간은 28~31일, 육추기간은 27~33일이다.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