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 생태관광

임실 성수산 왕의 숲 생태관광지

자연생태자원

성수산 왕의 숲 생태관광지

임실군은 성수산 일대를 대상으로 상이암에 담긴 고려 왕건과 조선 태조 이성계의 건국설화를 바탕으로 ‘왕의 숲’이라는 생태관광지를 조성 중에 있다. 상이암 주변은 성수산 9계곡의 물숲이 모이는 지역으로 왕의 길, 생태연못, 자연학교, 야생화공원 등 다양한 자연자원을 통해 치유와 여유를 누리는 힐링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상이암 뒤편에는 국내 재래종으로 현재까지 남아 있는 개체 수가 많지 않은 청실배나무가 있으며 정상 부근은 별도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생태자원이 우수하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임실군 성수면 성수리 산 124
문의
063-640-4156

청실배나무

청실배나무는 산돌배나무와 비슷한 종으로 산지에서 자라는 나무이다. 임실군 상이암의 청실배나무는 고려 말 태조 이성계가 성수산을 찾아와 기도를 하면서 심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청실배나무는 매우 희귀한 한국 특산종으로 현재까지 진안 마이산과 정읍에만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성수산에서 발견되었다.

체험 프로그램

임실치즈 테마파크

임실에 가면 푸른 잔디 위에 스위스풍의 이국적인 풍경과 건축물 볼 수 있는 임실치즈테마파크가 있다. 이곳에는 치즈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임실치즈의 역사와 치즈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매년 10월 중 임실N치즈축제를 개최한다.

– 체험 프로그램
· A코스 : 치즈체험+식사(수제치즈돈가스 or 스파게티)
· B코스 : 스트링치즈체험+피자체험
· C코스 : 치즈체험+피자체험+식사(수제치즈돈가스)
· P코스 : 치즈체험+피자체험+비누+식사(수제치즈돈가스)
· S코스 : 치즈요리+식사(와인+직접 만든 요리+허브차)
· 선택체험 : 치즈+피자, 치즈, 피자, 새싹엽서 만들기, 뱃지 만들기
· 4D 영상관
· 퐁듀체험, 유럽풍 의상 대여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임실군 성수면 도인2길 50
문의
063-643-2300
홈페이지
바로가기

119안전체험

온가족이 즐기는 신개념 안전놀이 문화공간으로 4개의 주제관과 야외 체험시설을 마련하여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수준별로 재난안전체험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 체험 프로그램
· 재난종합체험(초등학생 이상) 1시간 40분
· 위기탈출체험(초 4학년 이상) 1시간 40분
· 어린이 안전마을(5~7세) 1시간 10분
· 전문응급처치교육(성인 이상, 주말 가족단위 5세 이상) 2시간
· 물놀이 안전체험(5세 이상) 2시간 30분
· 생존수영교육(초등학생 이상) 3시간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읍 호국로 1630
문의
063-290-5676
홈페이지
바로가기

역사문화자원

상이암

주산인 성수산은 위에서 바라보면 9개의 산맥이 상이암을 향하고 있는 구룡쟁주 형상으로 이는 아홉 마리의 용이 구슬을 물려고 다투는 형국이다. 고려와 조선의 개국과 관련된 설화가 전해오는 상이암은 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식민시대 의병대장 이석용(李錫庸)이 이곳을 근거지로 삼아 항일운동을 전개하다 왜병(倭兵)에 의해 소실(燒失)되었다가 중건되었으나, 6·25전쟁 때 다시 소실되었고 현재의 건물은 1958년 중건하였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임실군 성수면 성수산길 658
문의
063-642-6263

먹거리/특산물

쌀엿

임실 치즈

숙박

세심 자연휴양림
전라북도 임실군 삼계면 임삼로 485
063-644-4611
하늘구름길캠핑장
전라북도 임실군 성수면 왕방길 360
063-642-9501
오수애견 캠핑장 (반려견 동반가능)
전라북도 임실군 금암리 200-3
010-4221-1517
강변사리 캠핑장
전라북도 임실군 덕치면 강동로 865-20
010-3667-1351

추천코스

문의
063-640-2603

연계관광

왕방(오봉)저수지

성수면사무소에서 진안 방향 30번 국도 우측으로 지방도 721호를 따라 산서방면으로 1.6km를 진행하다 보면 왕방(오봉)저수지를 만날 수 있다. 향어, 참붕어, 빙어, 메기, 잉어 등의 어족자원이 풍부하게 서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뱀장어 등을 낚시하는 방문객들의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임실군 성수면 오봉리 100
문의
063-640-4156

옥정호 옥정호는 섬진강 다목적댐을 만들면서 생긴 거대한 인공호수로 유역면적이 763㎢이며 저수면적이 26.3㎢로 총저수량은 4억3천톤에 달하여 호수 가운데 떠 있는 섬이 마치 붕어를 닮아 오늘날 붕어섬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임실군 운암면 용운리 260
문의
063-640-4082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왕방마을, 성수산, 상이암, 왕방저수지, 왕의 숲

특이사항

곤충의 종류가 상대적으로 많은 지역이다.
상이암 뒤 태조 이성계가 심었다는 수령 500년 된 청실배나무와 수령 120년 된 연리목 화백나무가 있다.

  • 고마리
    식물류

    줄기에 모가 나고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돋아 있다. 오염된 물을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는 식물로 너무나 ‘고마운 풀’이라는 말에서 ‘고마우리’ ,’고마운이’라고 하던 것이 ‘고마리’가 되었다고 하고, ‘고만고만’한 풀들이 무더기로 모여서 꽃을 피우는 식물이라는 뜻에서, 또는 주변이 아무리 나빠도 무성하게 잘 자라다보니 이제 그만 피어라고 “그만 자라도 됐다”는 뜻에서 ‘그만이’이라고 하다가 ‘고만이’를 거쳐서 ‘고마리’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 소태나무
    식물류

    산지의 고도가 낮은 지역, 비교적 습기가 많은 토양에서 자라는 낙엽 작은큰키 나무이다. 입맛이 없을 때 ‘소태같이 쓰다.’라는 말이 있는데 소의 쓸개처럼 쓴 맛이 소태나무에서 유래된 말이다. 예전에는 어린아이 젖을 뗄 때 소태나무 즙을 엄마 젖에 발라 아이 젖을 뗐다고 한다.

  • 수달
    동물류

    몸무게는 수컷이 암컷보다 커 10킬로를 넘기도 하고 새끼는 평균 2마리를 낳으며 전국 하천에 물이 있는 곳이라면 대개 서식한다. 유선형의 몸에 발에는 물갈퀴가 있어 수중 활동이 자유로워 물고기를 비롯해 개구리, 오리 등 닥치는 대로 육식을 한다. 하천 중간에 튀어나온 돌 위나 모래를 긁어모아 그 위에 똥을 누기도 한다. 똥은 물고기 뼈와 비늘이 많아 비린내가 나며, 개구리 뼈나, 오리 뼈가 나오기도 한다.

  • 시가도귤빛부전나비
    곤충류

    날개의 윗면은 귤빛이 나고 날개 뒷면은 도심의 시가지모양의 점무늬가 배열되어 있다. 시가도귤빛부전나비는 뒷날개에 더듬이처럼 생긴 미상 돌기가 있어 천적인 새로부터 보호한다. 한국 나비들이 다양한 이름을 지니게 된 것은 곤충학자 ‘석주명 (1908-1950)’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다. 시가도귤빛 부전나비는 날개 윗면이 서울시가지 지도 모습을 닮았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 가물치
    어류

    몸길이는 최대 1m까지 자라며 몸 전체가 비늘로 덮여 있다. 모양은 긴 원통형이며 머리는 위아래로 납작하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기저부가 길고, 꼬리지느러미 후단은 둥글다. 몸 색깔은 담갈색 바탕에 흑갈색 반점이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공기 호흡을 할 수 있는 보조 호흡기관을 가지고 있어 수질이나 산소에 대한 내성이 강하다.

  • 개다래나무
    식물류

    산지의 경사 지대, 햇빛이 드는 계곡 주변에 흔하게 자라는 낙엽 덩굴나무다. 줄기는 길이 4~6m, 골속은 흰색이며 꽉 차 있다. 달아서 다래인데 개다래라면 맛이 없어서 개나 먹는 다래, 즉 가짜 다래이다.

  • 노랑턱멧새
    조류

    전체의 길이는 16cm이다. 수컷의 뺨과 가슴은 검은색이며 머리깃은 갈색을 띤 검은색이다. 가슴의 검은색은 삼각형이다. 눈썹선과 멱은 노란색이다. 등은 갈색으로 연한 회색과 검은색의 줄무늬가 있다. 허리는 회색, 배는 흰색이고, 옆구리에 밤색 줄무늬가 있다. 겨울에는 뺨과 가슴의 색이 흐려진다.

  • 노루
    동물류

    수컷에게만 뿔이 있고, 늦가을에 뿔이 빠진다. 착상지연을 하기 때문에 고라니보단 개체수가 적은 걸로 여겨진다. 고라니에 비해 높은 곳에 살며 뿔질해 둔 영역표시로 서식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먹그늘나비
    곤충류

    날개는 흑갈색으로 앞날개 바깥반도 다소 연한색이다. 뒷면도 비슷한 색이며 앞날개 중앙의 비스듬한 띠는 앞면보다 뚜렷하며 전각 가까이에 고리무늬가 두 개 있다. 뒷날개는 바깥선두리를 따라 6mm의 고리무늬가 줄지어 있다. 주변에 다른 나비가 들어오면 빠르게 뒤를 쫓는 습성이 있다.

  • 뻐꾹나리
    식물류

    산지의 숲속에 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땅속줄기는 곧고 길게 자라며, 마디에서 수염뿌리가 난다.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40~100cm 정도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며, 넓은 타원형 또는 넓은 난형으로 길이 5~51cm, 폭 2~7cm이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 어치
    조류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로 몸길이는 33cm 정도이다. 등과 배는 분홍빛을 띤 갈색이다. 허리의 흰색과 꽁지의 검정색이 대조적이고, 날개덮깃에는 청색과 검정색 가로띠가 있다. 날개에는 흰색 무늬가 뚜렷하다. 세로무늬가 있는 정수리의 깃을 세워서 낮은 댕기를 이룬다. 폭넓은 검은색의 뺨 선이 있다.

  • 오소리
    동물류

    산속 오솔길에 똥굴을 파고 입구에 똥을 누어 거기에 모여드는 보라금풍뎅이와 같은 곤충을 주워 먹는다. 족제비와 식성이 비슷해 가리는 게 없을 정도이며, 곤충을 비롯해 뱀, 오디, 다래와 같은 열매도 좋아하며, 멧돼지와 비슷하게 낙엽을 주둥이로 헤치며 지렁이를 잡아먹어 흔적이 남는다. 낙엽을 모아 굴속으로 가져가 겨울잠을 잔다.

  • 왕종개
    식물류

    몸길이는 10~15cm나 드물게 18cm 이상 되는 것도 있어 다른 종개류보다 크다. 몸은 미꾸라지형으로 길고 머리와 함께 옆으로 납작하다. 눈은 작고 머리의 양쪽 옆 중앙부에 있으며 등쪽으로 붙는다. 눈 아래에는 작은 가시가 있다.

  • 큰광대노린재
    곤충류

    회양목, 측백나무 등의 식물을 기주로 하여 살아가는 광대노린재과의 곤충으로, 5~11월에 관찰 가능하다. 17~20mm 내외의 크기이고, 진한 연두색 바탕에 화려하게 수놓인 붉은색 줄무늬가 특징이다. 몸은 광택이 강하기 때문에 각도에 따라 다른 색으로 보인다. 붉은 줄무늬 바깥은 검은색의 테두리가 싸고 있다.

  •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왕방마을, 성수산, 상이암, 왕방저수지, 왕의 숲

특이사항

곤충의 종류가 상대적으로 많은 지역이다. 상이암 뒤 태조 이성계가 심었다는 수령 500년 된 청실배나무와 수령 120년 된 연리목 화백나무가 있다.

  • 고마리
    식물류

    줄기에 모가 나고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돋아 있다. 오염된 물을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는 식물로 너무나 ‘고마운 풀’이라는 말에서 ‘고마우리’ ,’고마운이’라고 하던 것이 ‘고마리’가 되었다고 하고, ‘고만고만’한 풀들이 무더기로 모여서 꽃을 피우는 식물이라는 뜻에서, 또는 주변이 아무리 나빠도 무성하게 잘 자라다보니 이제 그만 피어라고 “그만 자라도 됐다”는 뜻에서 ‘그만이’이라고 하다가 ‘고만이’를 거쳐서 ‘고마리’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 소태나무
    식물류

    산지의 고도가 낮은 지역, 비교적 습기가 많은 토양에서 자라는 낙엽 작은큰키 나무이다. 입맛이 없을 때 ‘소태같이 쓰다.’라는 말이 있는데 소의 쓸개처럼 쓴 맛이 소태나무에서 유래된 말이다. 예전에는 어린아이 젖을 뗄 때 소태나무 즙을 엄마 젖에 발라 아이 젖을 뗐다고 한다.

  • 수달
    동물류

    몸무게는 수컷이 암컷보다 커 10킬로를 넘기도 하고 새끼는 평균 2마리를 낳으며 전국 하천에 물이 있는 곳이라면 대개 서식한다. 유선형의 몸에 발에는 물갈퀴가 있어 수중 활동이 자유로워 물고기를 비롯해 개구리, 오리 등 닥치는 대로 육식을 한다. 하천 중간에 튀어나온 돌 위나 모래를 긁어모아 그 위에 똥을 누기도 한다. 똥은 물고기 뼈와 비늘이 많아 비린내가 나며, 개구리 뼈나, 오리 뼈가 나오기도 한다.

  • 시가도귤빛부전나비
    곤충류

    날개의 윗면은 귤빛이 나고 날개 뒷면은 도심의 시가지모양의 점무늬가 배열되어 있다. 시가도귤빛부전나비는 뒷날개에 더듬이처럼 생긴 미상 돌기가 있어 천적인 새로부터 보호한다. 한국 나비들이 다양한 이름을 지니게 된 것은 곤충학자 ‘석주명 (1908-1950)’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다. 시가도귤빛 부전나비는 날개 윗면이 서울시가지 지도 모습을 닮았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 가물치
    어류

    몸길이는 최대 1m까지 자라며 몸 전체가 비늘로 덮여 있다. 모양은 긴 원통형이며 머리는 위아래로 납작하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기저부가 길고, 꼬리지느러미 후단은 둥글다. 몸 색깔은 담갈색 바탕에 흑갈색 반점이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공기 호흡을 할 수 있는 보조 호흡기관을 가지고 있어 수질이나 산소에 대한 내성이 강하다.

  • 개다래나무
    식물류

    산지의 경사 지대, 햇빛이 드는 계곡 주변에 흔하게 자라는 낙엽 덩굴나무다. 줄기는 길이 4~6m, 골속은 흰색이며 꽉 차 있다. 달아서 다래인데 개다래라면 맛이 없어서 개나 먹는 다래, 즉 가짜 다래이다.

  • 노랑턱멧새
    조류

    전체의 길이는 16cm이다. 수컷의 뺨과 가슴은 검은색이며 머리깃은 갈색을 띤 검은색이다. 가슴의 검은색은 삼각형이다. 눈썹선과 멱은 노란색이다. 등은 갈색으로 연한 회색과 검은색의 줄무늬가 있다. 허리는 회색, 배는 흰색이고, 옆구리에 밤색 줄무늬가 있다. 겨울에는 뺨과 가슴의 색이 흐려진다.

  • 노루
    동물류

    수컷에게만 뿔이 있고, 늦가을에 뿔이 빠진다. 착상지연을 하기 때문에 고라니보단 개체수가 적은 걸로 여겨진다. 고라니에 비해 높은 곳에 살며 뿔질해 둔 영역표시로 서식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먹그늘나비
    곤충류

    날개는 흑갈색으로 앞날개 바깥반도 다소 연한색이다. 뒷면도 비슷한 색이며 앞날개 중앙의 비스듬한 띠는 앞면보다 뚜렷하며 전각 가까이에 고리무늬가 두 개 있다. 뒷날개는 바깥선두리를 따라 6mm의 고리무늬가 줄지어 있다. 주변에 다른 나비가 들어오면 빠르게 뒤를 쫓는 습성이 있다.

  • 뻐꾹나리
    식물류

    산지의 숲속에 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땅속줄기는 곧고 길게 자라며, 마디에서 수염뿌리가 난다.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40~100cm 정도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며, 넓은 타원형 또는 넓은 난형으로 길이 5~51cm, 폭 2~7cm이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 어치
    조류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로 몸길이는 33cm 정도이다. 등과 배는 분홍빛을 띤 갈색이다. 허리의 흰색과 꽁지의 검정색이 대조적이고, 날개덮깃에는 청색과 검정색 가로띠가 있다. 날개에는 흰색 무늬가 뚜렷하다. 세로무늬가 있는 정수리의 깃을 세워서 낮은 댕기를 이룬다. 폭넓은 검은색의 뺨 선이 있다.

  • 오소리
    동물류

    산속 오솔길에 똥굴을 파고 입구에 똥을 누어 거기에 모여드는 보라금풍뎅이와 같은 곤충을 주워 먹는다. 족제비와 식성이 비슷해 가리는 게 없을 정도이며, 곤충을 비롯해 뱀, 오디, 다래와 같은 열매도 좋아하며, 멧돼지와 비슷하게 낙엽을 주둥이로 헤치며 지렁이를 잡아먹어 흔적이 남는다. 낙엽을 모아 굴속으로 가져가 겨울잠을 잔다.

  • 왕종개
    식물류

    몸길이는 10~15cm나 드물게 18cm 이상 되는 것도 있어 다른 종개류보다 크다. 몸은 미꾸라지형으로 길고 머리와 함께 옆으로 납작하다. 눈은 작고 머리의 양쪽 옆 중앙부에 있으며 등쪽으로 붙는다. 눈 아래에는 작은 가시가 있다.

  • 큰광대노린재
    곤충류

    회양목, 측백나무 등의 식물을 기주로 하여 살아가는 광대노린재과의 곤충으로, 5~11월에 관찰 가능하다. 17~20mm 내외의 크기이고, 진한 연두색 바탕에 화려하게 수놓인 붉은색 줄무늬가 특징이다. 몸은 광택이 강하기 때문에 각도에 따라 다른 색으로 보인다. 붉은 줄무늬 바깥은 검은색의 테두리가 싸고 있다.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