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 생태관광

순창 섬진강 장군목 생태관광지

자연생태자원

섬진강 장군목 생태관광지

순창은 적성강 등 섬진강의 상류에 위치한 하천들과 용궐산, 회문산, 강천산 등이 있어 물이 맑고 풍광이 좋은 고장이다. 물이 좋기로 유명하여 고추장의 독특한 발효문화의 배경이 되기도 하며, 고추장 마을을 통해 발효 음식문화를 더욱 잘 보존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와 체험을 진행해 문화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순창은 구례, 곡성, 담양과 함께 100세 이상 장수 어른이 많은 지역으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깨끗하고 맑은 공기, 채식문화에 힘입어 건강을 유지하는 삶을 자랑한다. 이곳의 명물은 강물 한가운데 요강처럼 움푹 파인 요강바위이며 이곳 위에 앉으면 득남할 수 있다는 전설이 있고, 멸종위기 1급인 수달과 2급인 삵, 새호리기, 붉은 배새매 등이 서식하고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순창군 동례면 장군목길 686-1
문의
063-650-5721

요강바위

서북쪽으로는 용궐산, 남쪽으로는 무량산이 있어 예로부터 장군이 나올만한 명당으로 불린 장군목에 위치한 요강바위는 높이가 2m, 폭이 3m, 무게가 15톤이나 되는 크기로 이 일대 3km 구간에는 온갖 기묘한 모양의 바위들이 있다. 이는 수 만년에 걸친 시간 동안 빠르고 느리게 흐른 강물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체험 프로그램

 

바람을 얻고, 물을 보내고 섬진강 구미마을 보물 탐험대, 뗏목 체험, 허브 테라피 힐링어싱 체험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초등생 이상 (최소인원 8명)
- 운영시기 : 4 ~ 10월
- 소요시간 : 2시간 30분


참가비
7000원
문의
☎  010-9495-9188

☎  063-652-0352 (에코매니저)

역사문화자원

구암정

구암정은 조선 중종대의 인물인 구암 양배의 덕망을 흠모하여 그의 후손과 후학들이 1898년 지은 것이다. 양배는 학문과 덕망이 매우 높았으나, 몇 차례의 사회로 어진 선비들이 화를 당하자 벼슬을 포기하고, 아우 양돈과 함께 이 곳 적성강 상류 만수탄에서 고기를 낚으며 세상을 등지고 살았다고 한다. 지금도 이들 형제가 즐겨 앉았다는 만수탄의 바위를 배암, 돈암 또는 형제암이라고도 부른다. 그를 기리기 위해 1808년에 후손들이 적성면 지북리에 지계서원을 세웠으나, 1868년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지계서원이 헐린 후 구암정이 세워졌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순창군 동례면 구미리 1028
문의
063-650-1621

먹거리/특산물

순창전통장류

자연밥상

숙박

강변민박
전라북도 순창군 적성면 적성로 294-54
010-3680-2141
섬진강마실휴양숙박단지
전라북도 순창군 적성면 강경길 76-165
063-653-9688
산수풍경
전라북도 순창군 동계면 장군목길 674
063-653-8948
거북이 야영캠핑장
전라북도 순창군 동계면 장군목길 352
063-652-0352

추천코스

문의
063-650-1722

연계관광

강천산 군립공원 생김새가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하는 모습과 닮았다하여 용천산(龍天山)이라 불리기도 했던 곳! 깊은 계곡과 맑은 물, 기암괴석과 절벽이 어우러져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린 바로 그 곳! 1981년 전국 최초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강천산은 사계절의 멋이 있는 곳이다. 왕복 5㎞에 이르는 맨발 산책로와 120m 높이에서 떨어지는 구장군 폭포의 장관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97
문의 063-650-1672

순창전통고추장마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은 순창군이 전통장류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순창전통고추장의 명성과 전통적 제조비법을 이어가기 위해 조성한 마을로 3년여의 조성 기간을 거쳐 1997년에 생겨난 곳이다. 순창군 곳곳에 흩어져 있던 고추장 제조 장인들을 아미산 자락에 있는 순창읍 백산리 일대에 모아 전통고추장민속마을을 형성시켜 관광지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현대의 과학이 입증하는 위생적 요구와 맛과 성분이 그대로 살아있는 장인들의 비법이 잘 어우러져 위생적이면서 전통적인 본래 고추장의 맛을 만들어내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민속마을길 일대
문의 063-650-5411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장군목, 용궐산 치유의 숲

특이사항

섬진강이 지나는 지역인 점에서 근방에 자연 생태가 잘 조성되어 있다. 

  • 국수나무
    식물류

    산지, 햇빛이 잘드는 숲 가장자리에 흔하게 자라는 낙엽 떨기나무다. 줄기는 높이 1~2M이며, 가지 끝이 옆으로 처진다. 가난한 시절, 힘든 하루 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국수가닥 같은 나무를 보며 저 줄기가 국수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국수나무는 배고픈 시절에 지은 이름이기도 하고 우리가 즐겨먹는 국수가닥 닮은 줄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 쇠비름
    식물류

    전국의 낮은 산과 길가, 빈터, 밭둑에서 흔히 자란다. 물기가 많은 줄기는 밑동에서 갈라져 땅에 엎드려서 30CM정도의 길이로 자란다.  다섯 가지 색깔을 갖고 있어 오행이 모두 담겼다는 뜻으로 흔히 “오행초”라 불린다. 붉은 줄기는 火, 까만 열매는 水, 초록색 잎은 木, 하얀 뿌리는 金, 노란 꽃은 土를 가리킨다. 다섯 가지 기를 모두 품은 잡초가 바로 쇠비름이다.

  • 왕파리매
    곤충류

    몸길이는 20~28MM 가량이다. 체색은 황갈색 또는 적갈색이다. 겹눈사이는 머리 폭의 약 1/5이며 황갈색 가루로 덮였고 옆 가장자리 앞쪽은 연한 황색의 털이 성글게 났다. 곤충에게 두꺼운 주둥이를 찔러넣고 채액을 흡입하는 육식곤충이다. 날아다니는 곤충을 얼마나 사냥을 잘하던지 그 모습이 매와 같다 하여 파리매라 부른다.

  • 흰뺨검둥오리
    조류

    늪지대나 초원 등에서 각종 식물이나 작은 동물들을 먹고, 겨울에는 주로 논에 떨어진 벼 이삭이나 얕은 물에서 물풀 등을 먹는다. 번식기에는 가족단위로 행동하지만 비번식기인 겨울에는 많은 수가 무리를 이룬다. 청둥오리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제일 흔한 겨울철새 중 하나이다.

  • 곤줄박이
    조류

    수컷의 이마, 눈 앞, 뺨, 귀깃, 목 옆은 엷은 크림색이다. 머리꼭대기에서 뒷목까지는 검은색으로 뒷머리와 뒷목의 가운데에 크림색의 세로선이 있다. 턱 밑과 멱은 검은색이며 이것과 접하는 부분에 불명료한 크림색 띠가 있고 그 외의 아랫면과 옆구리는 엷은 갈색 빛을 띤 밤색이다.

  • 그령
    식물류

    길가, 빈터, 산지 주변의 풀밭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여러 개가 모여나며, 높이 30~80cm이고, 2~3개의 마디가 있다. 잎집은 편평하고, 잎집 입구와 잎 아래쪽에 긴 털이 있다. 잎몸은 길이 20~40cm이고, 너비 2~7mm이다. 잎혀는 길이 1mm 정도의 털 모양이다.

  • 꺽지
    어류

    몸길이는 15~20cm이다. 몸과 머리는 좌우로 납작한 방추형이다. 몸은 옅은 녹갈색이다. 몸에 비하여 머리가 크고 눈은 머리의 위쪽에 있다. 입은 크고, 주둥이의 끝이 뾰족하다. 턱 뼈, 입천장뼈, 보습뼈에는 이빨이 있다. 아래턱은 위턱보다 약간 길다. 몸의 옆구리에는 7~8개의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 까마귀베개
    식물류

    산과 들에 자라는 낙엽활엽작은키나무로 높이가 7m에 이른다. 가지에 갈색이 돌며 어린가지와 꽃차례 및 잎자루에 퍼진 털이 약간 있다. 잎은 어긋나고, 난상 긴 타원형, 길이 6~12cm, 폭 2.5~4cm이다. 잎끝은 꼬리 모양으로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

  • 담비
    동물류

    몸은 노랗고 머리와 네 다리, 꼬리만 검정색이다. 쥐와 청설모를 주로 먹지만 새끼 고라니, 멧토끼도 사냥하고, 나무를 잘 올라가기 때문에 다래나 고욤, 감을 잘 먹는다. 똥은 족제비와는 달리 꼬여 있는 경우가 많다. 꿀을 좋아하고 말벌집을 털어먹기도 해서 똥에 말벌이나 땅벌, 대개는 고욤 씨가 섞여 있어서 다른 족제비과와는 구별된다.

  • 두더지
    동물류 

    앞발이 땅을 파기 알맞게 발가락이 크게 발달 되었고, 눈은 거의 퇴화되어 점 모양이나 청각이 발달하였다. 뾰족하게 튀어나온 코로 지렁이나 굼벵이 등을 잘 찾으며, 무척추동물을 즐겨 먹는다.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우리나라 전역에 살며 풀밭과 흙이 기름진 곳을 선호한다. 수평으로 지나가며 판 굴로써 서식여부를 알 수 있다.

  • 배꼽달팽이
    연체동물

    달팽이는 머리가 뚜렷하고 발은 넓고, 몸 전체의 신축성이 매우 크다. 머리에는 2쌍의 더듬이가 있고, 큰 더듬이 끝에는 눈이 있다. 몸에서는 진액이 분비된다.

  • 배치레잠자리
    곤충류 

    몸길이 14~16mm, 머리 길이 2.2mm, 머리 폭 4.7mm, 더듬이 2mm이다. 체형은 긴 타원형으로 체색은 갈색이다. 머리는 둥근 사각형으로 폭이 넓다. 더듬이는 7마디고 머리 길이와 비슷하며 제1~2마디가 굵다. 겹눈은 작고 둥글며 앞쪽 모서리 방향으로 돌출되었으며 아래쪽에 작은 점이 있다.

  • 원앙
    조류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텃새이자 겨울철새로 몸길이 45cm이다. 수컷은 머리 앞부분 깃털이 녹색이며 뒷머리에는 길게 늘어진 적갈색 깃털이 있다. 눈 주위는 흰색이고, 어깨와 옆구리의 넓은 부분은 황백색이다. 옆구리에는 주황색의 은행잎처럼 생긴 깃이 위로 솟아 있다.

  • 은어
    어류

    몸길이는 15cm가량 자란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은백색이다. 등지느러미는 1개이며 기름지느러미가 있다. 산란기에 수컷은 검은색이 진해지고 아가미 아래는 붉은색의 무늬가 선명해진다. 부화한 치어는 곧 바다로 내려가 연안에서 동물성 먹이를 먹다가 봄에 하천으로 거슬러 올라와 식성이 변하여 부착 조류를 먹는다.

  •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장군목, 용궐산 치유의 숲

특이사항

섬진강이 지나는 지역인 점에서 근방에 자연 생태가 잘 조성되어 있다. 

  • 국수나무
    식물류

    산지, 햇빛이 잘드는 숲 가장자리에 흔하게 자라는 낙엽 떨기나무다. 줄기는 높이 1~2M이며, 가지 끝이 옆으로 처진다. 가난한 시절, 힘든 하루 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국수가닥 같은 나무를 보며 저 줄기가 국수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국수나무는 배고픈 시절에 지은 이름이기도 하고 우리가 즐겨먹는 국수가닥 닮은 줄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 쇠비름
    식물류

    전국의 낮은 산과 길가, 빈터, 밭둑에서 흔히 자란다. 물기가 많은 줄기는 밑동에서 갈라져 땅에 엎드려서 30CM정도의 길이로 자란다.  다섯 가지 색깔을 갖고 있어 오행이 모두 담겼다는 뜻으로 흔히 “오행초”라 불린다. 붉은 줄기는 火, 까만 열매는 水, 초록색 잎은 木, 하얀 뿌리는 金, 노란 꽃은 土를 가리킨다. 다섯 가지 기를 모두 품은 잡초가 바로 쇠비름이다.

  • 왕파리매
    곤충류

    몸길이는 20~28MM 가량이다. 체색은 황갈색 또는 적갈색이다. 겹눈사이는 머리 폭의 약 1/5이며 황갈색 가루로 덮였고 옆 가장자리 앞쪽은 연한 황색의 털이 성글게 났다. 곤충에게 두꺼운 주둥이를 찔러넣고 채액을 흡입하는 육식곤충이다. 날아다니는 곤충을 얼마나 사냥을 잘하던지 그 모습이 매와 같다 하여 파리매라 부른다.

  • 흰뺨검둥오리
    조류

    늪지대나 초원 등에서 각종 식물이나 작은 동물들을 먹고, 겨울에는 주로 논에 떨어진 벼 이삭이나 얕은 물에서 물풀 등을 먹는다. 번식기에는 가족단위로 행동하지만 비번식기인 겨울에는 많은 수가 무리를 이룬다. 청둥오리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제일 흔한 겨울철새 중 하나이다.

  • 곤줄박이
    조류

    수컷의 이마, 눈 앞, 뺨, 귀깃, 목 옆은 엷은 크림색이다. 머리꼭대기에서 뒷목까지는 검은색으로 뒷머리와 뒷목의 가운데에 크림색의 세로선이 있다. 턱 밑과 멱은 검은색이며 이것과 접하는 부분에 불명료한 크림색 띠가 있고 그 외의 아랫면과 옆구리는 엷은 갈색 빛을 띤 밤색이다.

  • 그령
    식물류

    길가, 빈터, 산지 주변의 풀밭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여러 개가 모여나며, 높이 30~80cm이고, 2~3개의 마디가 있다. 잎집은 편평하고, 잎집 입구와 잎 아래쪽에 긴 털이 있다. 잎몸은 길이 20~40cm이고, 너비 2~7mm이다. 잎혀는 길이 1mm 정도의 털 모양이다.

  • 꺽지
    어류

    몸길이는 15~20cm이다. 몸과 머리는 좌우로 납작한 방추형이다. 몸은 옅은 녹갈색이다. 몸에 비하여 머리가 크고 눈은 머리의 위쪽에 있다. 입은 크고, 주둥이의 끝이 뾰족하다. 턱 뼈, 입천장뼈, 보습뼈에는 이빨이 있다. 아래턱은 위턱보다 약간 길다. 몸의 옆구리에는 7~8개의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 까마귀베개
    식물류

    산과 들에 자라는 낙엽활엽작은키나무로 높이가 7m에 이른다. 가지에 갈색이 돌며 어린가지와 꽃차례 및 잎자루에 퍼진 털이 약간 있다. 잎은 어긋나고, 난상 긴 타원형, 길이 6~12cm, 폭 2.5~4cm이다. 잎끝은 꼬리 모양으로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

  • 담비
    동물류

    몸은 노랗고 머리와 네 다리, 꼬리만 검정색이다. 쥐와 청설모를 주로 먹지만 새끼 고라니, 멧토끼도 사냥하고, 나무를 잘 올라가기 때문에 다래나 고욤, 감을 잘 먹는다. 똥은 족제비와는 달리 꼬여 있는 경우가 많다. 꿀을 좋아하고 말벌집을 털어먹기도 해서 똥에 말벌이나 땅벌, 대개는 고욤 씨가 섞여 있어서 다른 족제비과와는 구별된다.

  • 두더지
    동물류 

    앞발이 땅을 파기 알맞게 발가락이 크게 발달 되었고, 눈은 거의 퇴화되어 점 모양이나 청각이 발달하였다. 뾰족하게 튀어나온 코로 지렁이나 굼벵이 등을 잘 찾으며, 무척추동물을 즐겨 먹는다.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우리나라 전역에 살며 풀밭과 흙이 기름진 곳을 선호한다. 수평으로 지나가며 판 굴로써 서식여부를 알 수 있다.

  • 배꼽달팽이
    연체동물

    달팽이는 머리가 뚜렷하고 발은 넓고, 몸 전체의 신축성이 매우 크다. 머리에는 2쌍의 더듬이가 있고, 큰 더듬이 끝에는 눈이 있다. 몸에서는 진액이 분비된다.

  • 배치레잠자리
    곤충류 

    몸길이 14~16mm, 머리 길이 2.2mm, 머리 폭 4.7mm, 더듬이 2mm이다. 체형은 긴 타원형으로 체색은 갈색이다. 머리는 둥근 사각형으로 폭이 넓다. 더듬이는 7마디고 머리 길이와 비슷하며 제1~2마디가 굵다. 겹눈은 작고 둥글며 앞쪽 모서리 방향으로 돌출되었으며 아래쪽에 작은 점이 있다.

  • 원앙
    조류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텃새이자 겨울철새로 몸길이 45cm이다. 수컷은 머리 앞부분 깃털이 녹색이며 뒷머리에는 길게 늘어진 적갈색 깃털이 있다. 눈 주위는 흰색이고, 어깨와 옆구리의 넓은 부분은 황백색이다. 옆구리에는 주황색의 은행잎처럼 생긴 깃이 위로 솟아 있다.

  • 은어
    어류

    몸길이는 15cm가량 자란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은백색이다. 등지느러미는 1개이며 기름지느러미가 있다. 산란기에 수컷은 검은색이 진해지고 아가미 아래는 붉은색의 무늬가 선명해진다. 부화한 치어는 곧 바다로 내려가 연안에서 동물성 먹이를 먹다가 봄에 하천으로 거슬러 올라와 식성이 변하여 부착 조류를 먹는다.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