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 생태관광

고창 운곡 람사르습지 생태관광지

자연생태자원

운곡 람사르습지 생태관광지

고창군은 2013년에 국내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역사/문화적으로 가치가 높은 운곡습지, 고창갯벌, 동림저수지 야생동물보호구역, 고인돌세계문화유산, 선운산도립공원은 생물권보전지역 5대 핵심지역으로 지정하여 보전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내륙습지인 운곡람사르습지는 폐농경지가 30여년 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자 자연스럽게 생태회복과정을 거치면서 원시습지로 복원되었다. 2011년에는 학술적, 생태적, 지역 문화적 보존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습지보호지역 및 람사르습지로 등록되었다. 2013년 환경부가 실시한 습지보호지역 정밀조사 결과에 다르면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 황새, 삵, 담비를 포함하여 총 864종의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골짜기에서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있어 ‘원평마을’이라고도 불리는 용계마을에서는 운곡습지 생태체험관광 사업과 문화재 탐방사업 등으로 생태관광 성공모델 지역으로 선정된 곳으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을 분만 아니라 20분 이내에 고창군 전 지역을 방문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서 거리상 여건도 좋다.


찾아가는 길
전북 고창군 아산면 용계리 212 (운곡습지친환경주차장)
문의
063-560-2692 (고창군 생물권보전사업소)

삵은 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며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살쾡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몸길이는 45cm~75cm, 무게 4.5kg~6.8kg으로 임신기간은 56일이다. 귓바퀴가 둥글며 이마에 뚜렷한 줄무늬가 있으며 몸에 점무늬가 있고 턱의 근육이 발달하여 먹이를 물어뜯는 힘이 세다, 단독 또는 한 쌍으로 생활을 하고 야행성이지만 골짜기와 외진 곳에서는 낮에도 먹이활동을 한다.

체험 프로그램

호암마을 에코로드 시나브로 호암마을의 역사와 생태 탐방, 꽃 브런치, 화분만들기 체험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20명)
- 운영시기 : 3 ~ 11월 (월2회)
- 소요시간 : 2시간


참가비
10000원
문의
☎  063-564-5582 (고창운곡습지생태관광협의회)

☎  063-560-2691 (고창군 생태환경과)
 

호암 플라워 파티 호암마을의 칡덩쿨 잡초를 활용하여 코스튬 등 체험, 꽃 브런치, 화분만들기 체험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3명)
- 운영시기 : 5 ~ 10월 (월2회)
- 소요시간 : 2시간


참가비
10000원
문의
☎  063-564-5582 (고창운곡습지생태관광협의회)

☎  063-560-2691 (고창군 생태환경과)

반딧불이 생태여행 운곡람사르습지의 반딧불이를 관찰하며 서식환경과 생태를 이해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3명)
- 운영시기 : 6월 (월8회)
- 소요시간 : 2시간 30분


참가비
10000원
문의
☎  063-564-5582 (고창운곡습지생태관광협의회)

☎  063-560-2691 (고창군 생태환경과)
 

소풍‘운곡’ 운곡람사르습지에서 에코파티, 연못생태체험, 도토리소풍 등 테마 학습체험을 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3명)
- 운영시기 : 4 ~ 10월 (월2회)
- 소요시간 : 3 ~ 4시간


참가비
10000원
문의
☎  063-564-5582 (고창운곡습지생태관광협의회)

☎  063-560-2691 (고창군 생태환경과)

운곡습지마을 프로그램 운곡습지 용계마을에서 오디체험, 누에체험, 에코 푸드 테라피 체험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3명)
- 운영시기 : 3 ~ 6월
- 소요시간 : 1시간 30분 ~ 2시간


참가비
5~7000원
문의
☎  063-564-5582 (고창운곡습지생태관광협의회)

☎  063-560-2691 (고창군 생태환경과)
 

고인돌‧운곡습지 지질공원 프로그램 고인돌 공원과 운곡습지 구간을 지질해설과 함께 만들기 체험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20명)
- 운영시기 : 연중
- 소요시간 : 3시간


참가비
5~7000원
문의
☎  063-564-5582 (고창운곡습지생태관광협의회)

☎  063-560-2691 (고창군 생태환경과)

역사문화자원

고인돌 세계문화유산 세계적으로도 가장 밀집도가 높은 다양한 형식의 고인돌이 산재해 있는 특색이 있다. 1965년 문화재 지표조사를 시작으로 수차례의 발굴 및 지표 조사, 국제학술 심포지움 등을 개최하여 역사적 고증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1994년 12월 문화재로 지정(사적391호)되었고, 2000년 12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선사 시대의 거석문화를 상징하는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무덤이자 거석기념물로서 전 세계에 분포하는 석조 유물이다. 그런 고인돌이 현재 고창 지역에는 총 1,500여 기가 분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 고인돌의 조밀도가 가장 높은 곳이 고창 지역이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고인돌 공원길 74
문의
063-560-8666

숙박

거북민박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길 23
063-564-9976
경수봉민박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중촌길 48-16
063-563-3419
고창 산사의 아침 펜션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길 10
063-562-6868
다정민박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114-7
063-564-1050
서해장민박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78
063-562-6611
햇살 가득한 집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86
063-562-0320

추천코스

연계관광

상하농원 상하농원은 ‘짓다·놀다·먹다’를 주제로 생산(1차)과 가공(2차), 서비스·관광(3차) 산업을 하나로 묶은 6차 산업 체험형 테마농원이다. 8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16년 4월 22일 정식 개장했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광과 각종 체험·견학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고창에서 수확한 먹거리로 소시지, 밀크빵, 아이스크림, 치즈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과 산양, 꼬마 돼지와 젖소 등을 직접 보고 만지며 교감할 수 있는 동물농장은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상하농원길 11-23
문의 1522-3698

하전갯벌 체험장 경운기를 이용한 갯벌택시타기, 바지락 캐기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하전마을 어촌계에서 직접 주관하여 바닷가로 경운기를 타고 갯벌을 체험할 수 있으며, 바닷가에서 직접 바지락을 캐서 가져갈 수도 있고, 여러 바닷가 생물들을 잡아서 가져갈 수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서전길 30
문의 063-563-0117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운곡서원, 운속습지, 운곡습지 체험관, 고인돌 유적지

특이사항

습지에 좀잠자리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다양한 양치식물이 분포되어 있다.

  • 개도둑놈의갈고리
    식물류

    전체의 털이 많고 평균 60-90CM이다. 씨앗은 갈고리가 있어 동물의 털이나 옷에 잘 붙는다. 옛날 어떤 마을 집에 도둑이 들었다. 그래서 마을 사람 모두를 모아 놓고 도둑을 가려내기로 했었다. 한 똑똑한 아이가 어느 사람을 지목했다. 그 사람의 옷에는 작은 씨앗이 붙어 있었다. 바로 도둑이 들었던 집 울타리에서 자라고 있던 개도둑놈의갈고리 씨앗이었다.

  • 도토리거위벌레
    곤충류

    국내에는 북부,중부,남부, 제주도 등지에 분포기록이 있으며 국외로는 일본, 중국, 극동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몸길이는 8.5~10.5MM이다. 몸은 검은색 혹은 흑갈색이다. 풋도토리 열매에 구멍을 뚫고 알을 한 개씩 낳은 뒤 도토리 열매의 가지를 잘라 땅으로 떨어뜨린다. 도토리 열매 안에서 부화한 자란 애벌레는 땅 속으로 들어가 번데기가 된다.

  • 딱총나무
    식물류

    우리나라 전 지역 숲 속에서 자라는 낙엽 지는 작은 키 나무이다. 부러진 뼈를 붙이는 나무로 접골목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딱총나무 가지는 속이 스펀지처럼 비어 있어서 가지를 자르면 공기의 압력 때문에 ‘딱’ 소리가 난다. 스펀지 같은 줄기 속을 파고 나무열매나 씨앗을 넣고 딱총을 만들어 가지고 놀 수 있다.

  • 뜸부기
    조류

    몸길이 평균 20CM이다. 등과 날개는는 갈색이고 배는 연붉은 갈색이다. 가슴 중앙은 색이 더 연하고 멱은 흰색이다. 부리는 회색이며 부리의 끝은 검은색이다. 날개는 둥근 모양이다.

  • 계요등
    식물류

    꽃은 7~8월에 백색으로 피고 자주색의 반점이 있으며 내편은 자색이고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원뿔모양꽃차례 또는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내한성은 약하며 건조한 땅에서 잘 견디고 맹아력이 강하여 마디마다 새싹이 돋는다.

  • 낙지다리
    식물류

    7월경에 원줄기 끝에서 가지가 사방으로 갈라져서 황백색 꽃이 총상꽃차례로 달리지만 위쪽으로 치우쳐서 달리기 때문에 낙지다리처럼 보이며 꽃차례에 짧은 샘털이 있다. 꽃받침은 담록색으로 종모양이며 끝이 5개로 갈라지고 열편은 달걀모양 예두이다. 꽃잎은 없고 10개의 수술은 꽃받침밖으로 솟으며 약은 노란색이다.

  • 담비
    동물류

    몸은 노랗고 머리와 네 다리, 꼬리만 검정색이다. 쥐와 청설모를 주로 먹지만 새끼 고라니, 멧토끼도 사냥하고, 나무를 잘 올라가기 때문에 다래나 고욤, 감을 잘 먹는다. 똥은 족제비와는 달리 꼬여 있는 경우가 많다. 꿀을 좋아하고 말벌집을 털어먹기도 해서 똥에 말벌이나 땅벌, 대개는 고욤 씨가 섞여 있어서 다른 족제비과와는 구별된다.

  • 드렁허리
    어류 

    드렁허리과의 민물고기로 몸길이는 약 60cm이다. 몸 색깔은 등쪽이 짙은 황갈색 바탕에 불규칙하고 짙은 갈색 얼룩무늬가 있다.  배쪽은 주황색 바탕에 엷은 빛깔의 반점이 흩어져 있다. 머리는 작고 눈의 후연부터 새공의 상단부까지는 육질의 팽창 부위가 있어 문단부의 높이보다 현저하게 높고 새공 후단부부터 다시 낮아진다.

  • 등빨간거위벌레
    곤충류

    배의 등 쪽 날개딱지는 진한 보라색이며 금속성 광택이 있다. 잎의 주맥을 남겨둔 채 입 끝 부분으로 접어서 감은 뒤에 구멍을 뚫고 알을 낳는다. 마지막으로 주맥을 갉아서 수분이 요람에 들어가지 않도록 차단하여 잎이 시들도록 한다. 수분이 차단된 잎은 겉은 시들고 안쪽은 싱싱한 부분만 남게 되어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들의 중요한 먹이가 된다.

  • 멧토끼
    동물류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중부지방의 바닷가에 자라는 1년생 초본이다. 줄기는 밑에서 많이 갈라지고, 불그레한 빛이 돌며, 짧은 털이 많다. 잎은 두 장씩 마주나고 잎자루가 없는데, 마디에 긴 털이 난다. 꽃은 7-9월에 잎겨드랑이에서 피며 연한 붉은빛이 도는 흰색이고, 꽃자루는 없다.

  • 뱀장어
    어류

    몸길이는 6CM가량으로 매우 길며 가늘다. 비늘은 피부 속에 묻혀있고 배지느러미는 없다. 등은 청회색이며 배는 흰색이나 노란색을 띤다. 육식성으로 주로 저서성 무척추동물을 잡아먹으며 야간에 활동한다. 봄~여름에 알을 낳고, 알에서 부화한 유생(렙토세팔루스)은 대나무 잎 모양인데 해류를 타고 이동하다가 실뱀장어로 변하여 하천으로 올라가 성장한다.

  • 왜가리
    조류

    몸길이 91~102cm다. 등은 회색이고 아랫면은 흰색, 가슴과 옆구리에는 회색 세로줄 무늬가 있다. 머리는 흰색이며 검은 줄이 눈에서 뒷머리까지 이어져 댕기깃을 이룬다. 다리와 부리는 계절에 따라 노란색 또는 분홍색이다. 한국에서는 흔한 여름새이며 번식이 끝난 일부 무리는 중남부지방에서 겨울을 나기도 하는 텃새이다.

  • 줄점팔랑나비
    곤충류

    암수의 무늬에 큰 차이는 없으나, 앞날개 중실 끝에 수컷에서는 같은 크기의 흰무늬가 2개 있으나 암컷에서는 1개만 있는 경우가 많다. 날개는 암컷쪽이 폭이 넓고 흰무늬도 크다. 확실한 구별을 하기 위해서는 배끝을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 흰배지빠귀
    곤충류

    참새목 딱새과의 조류로 몸길이 약 23cm이다. 수컷 겨울깃의 머리꼭대기는 올리브색을 띤 석판 잿빛이다. 눈 앞부분과 눈 가장자리 부분은 어두운 잿빛이며, 턱 밑은 흰색이다. 뺨, 귀깃, 멱은 잿빛이고 윗가슴은 올리브 잿빛 갈색이다. 옆구리는 엷은 홍색을 띤 갈색이다. 배 옆은 올리브 잿빛 갈색이며 배의 중앙은 흰색이다. 꽁지는 모가 나 있다.

  •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운곡서원, 운속습지, 운곡습지 체험관, 고인돌 유적지

특이사항

습지에 좀잠자리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다양한 양치식물이 분포되어 있다.

  • 개도둑놈의갈고리
    식물류

    전체의 털이 많고 평균 60-90CM이다. 씨앗은 갈고리가 있어 동물의 털이나 옷에 잘 붙는다. 옛날 어떤 마을 집에 도둑이 들었다. 그래서 마을 사람 모두를 모아 놓고 도둑을 가려내기로 했었다. 한 똑똑한 아이가 어느 사람을 지목했다. 그 사람의 옷에는 작은 씨앗이 붙어 있었다. 바로 도둑이 들었던 집 울타리에서 자라고 있던 개도둑놈의갈고리 씨앗이었다.

  • 도토리거위벌레
    곤충류

    국내에는 북부,중부,남부, 제주도 등지에 분포기록이 있으며 국외로는 일본, 중국, 극동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몸길이는 8.5~10.5MM이다. 몸은 검은색 혹은 흑갈색이다. 풋도토리 열매에 구멍을 뚫고 알을 한 개씩 낳은 뒤 도토리 열매의 가지를 잘라 땅으로 떨어뜨린다. 도토리 열매 안에서 부화한 자란 애벌레는 땅 속으로 들어가 번데기가 된다.

  • 딱총나무
    식물류

    우리나라 전 지역 숲 속에서 자라는 낙엽 지는 작은 키 나무이다. 부러진 뼈를 붙이는 나무로 접골목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딱총나무 가지는 속이 스펀지처럼 비어 있어서 가지를 자르면 공기의 압력 때문에 ‘딱’ 소리가 난다. 스펀지 같은 줄기 속을 파고 나무열매나 씨앗을 넣고 딱총을 만들어 가지고 놀 수 있다.

  • 뜸부기
    조류

    몸길이 평균 20CM이다. 등과 날개는는 갈색이고 배는 연붉은 갈색이다. 가슴 중앙은 색이 더 연하고 멱은 흰색이다. 부리는 회색이며 부리의 끝은 검은색이다. 날개는 둥근 모양이다.

  • 계요등
    식물류

    꽃은 7~8월에 백색으로 피고 자주색의 반점이 있으며 내편은 자색이고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원뿔모양꽃차례 또는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내한성은 약하며 건조한 땅에서 잘 견디고 맹아력이 강하여 마디마다 새싹이 돋는다.

  • 낙지다리
    식물류

    7월경에 원줄기 끝에서 가지가 사방으로 갈라져서 황백색 꽃이 총상꽃차례로 달리지만 위쪽으로 치우쳐서 달리기 때문에 낙지다리처럼 보이며 꽃차례에 짧은 샘털이 있다. 꽃받침은 담록색으로 종모양이며 끝이 5개로 갈라지고 열편은 달걀모양 예두이다. 꽃잎은 없고 10개의 수술은 꽃받침밖으로 솟으며 약은 노란색이다.

  • 담비
    동물류

    몸은 노랗고 머리와 네 다리, 꼬리만 검정색이다. 쥐와 청설모를 주로 먹지만 새끼 고라니, 멧토끼도 사냥하고, 나무를 잘 올라가기 때문에 다래나 고욤, 감을 잘 먹는다. 똥은 족제비와는 달리 꼬여 있는 경우가 많다. 꿀을 좋아하고 말벌집을 털어먹기도 해서 똥에 말벌이나 땅벌, 대개는 고욤 씨가 섞여 있어서 다른 족제비과와는 구별된다.

  • 드렁허리
    어류 

    드렁허리과의 민물고기로 몸길이는 약 60cm이다. 몸 색깔은 등쪽이 짙은 황갈색 바탕에 불규칙하고 짙은 갈색 얼룩무늬가 있다.  배쪽은 주황색 바탕에 엷은 빛깔의 반점이 흩어져 있다. 머리는 작고 눈의 후연부터 새공의 상단부까지는 육질의 팽창 부위가 있어 문단부의 높이보다 현저하게 높고 새공 후단부부터 다시 낮아진다.

  • 등빨간거위벌레
    곤충류

    배의 등 쪽 날개딱지는 진한 보라색이며 금속성 광택이 있다. 잎의 주맥을 남겨둔 채 입 끝 부분으로 접어서 감은 뒤에 구멍을 뚫고 알을 낳는다. 마지막으로 주맥을 갉아서 수분이 요람에 들어가지 않도록 차단하여 잎이 시들도록 한다. 수분이 차단된 잎은 겉은 시들고 안쪽은 싱싱한 부분만 남게 되어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들의 중요한 먹이가 된다.

  • 멧토끼
    동물류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중부지방의 바닷가에 자라는 1년생 초본이다. 줄기는 밑에서 많이 갈라지고, 불그레한 빛이 돌며, 짧은 털이 많다. 잎은 두 장씩 마주나고 잎자루가 없는데, 마디에 긴 털이 난다. 꽃은 7-9월에 잎겨드랑이에서 피며 연한 붉은빛이 도는 흰색이고, 꽃자루는 없다.

  • 뱀장어
    어류

    몸길이는 6CM가량으로 매우 길며 가늘다. 비늘은 피부 속에 묻혀있고 배지느러미는 없다. 등은 청회색이며 배는 흰색이나 노란색을 띤다. 육식성으로 주로 저서성 무척추동물을 잡아먹으며 야간에 활동한다. 봄~여름에 알을 낳고, 알에서 부화한 유생(렙토세팔루스)은 대나무 잎 모양인데 해류를 타고 이동하다가 실뱀장어로 변하여 하천으로 올라가 성장한다.

  • 왜가리
    조류

    몸길이 91~102cm다. 등은 회색이고 아랫면은 흰색, 가슴과 옆구리에는 회색 세로줄 무늬가 있다. 머리는 흰색이며 검은 줄이 눈에서 뒷머리까지 이어져 댕기깃을 이룬다. 다리와 부리는 계절에 따라 노란색 또는 분홍색이다. 한국에서는 흔한 여름새이며 번식이 끝난 일부 무리는 중남부지방에서 겨울을 나기도 하는 텃새이다.

  • 줄점팔랑나비
    곤충류

    암수의 무늬에 큰 차이는 없으나, 앞날개 중실 끝에 수컷에서는 같은 크기의 흰무늬가 2개 있으나 암컷에서는 1개만 있는 경우가 많다. 날개는 암컷쪽이 폭이 넓고 흰무늬도 크다. 확실한 구별을 하기 위해서는 배끝을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 흰배지빠귀
    곤충류

    참새목 딱새과의 조류로 몸길이 약 23cm이다. 수컷 겨울깃의 머리꼭대기는 올리브색을 띤 석판 잿빛이다. 눈 앞부분과 눈 가장자리 부분은 어두운 잿빛이며, 턱 밑은 흰색이다. 뺨, 귀깃, 멱은 잿빛이고 윗가슴은 올리브 잿빛 갈색이다. 옆구리는 엷은 홍색을 띤 갈색이다. 배 옆은 올리브 잿빛 갈색이며 배의 중앙은 흰색이다. 꽁지는 모가 나 있다.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