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도 문화해설사 20여명이 최근 김제시(시장 박준배) 진봉면 새만금 바람길을 방문해, 새만금 명품 조성길 홍보를 위한 도 천리길 문화해설사 사전답사 시간을 가졌다.
‘새만금 바람길’은 수려한 해안경관을 감상하며 천년고찰 망해사 등 주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김제시의 대표적 마실길이다.
한 문화해설사는 “말로만 듣던 진봉 새만금 바람길을 걸으니 마음이 정화되고 주변 관광객들에게 이 아름다움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진봉면(면장 김용현)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20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들에게는 총무계(540-4790)를 통해 1kg 상당의 잡곡을 선물하는 행사도 항상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전라일보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12611)
김정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