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함라산에 ‘국립 치유의 숲’ 조성
익산시는 산림청과 손잡고 함라산 일원에 도내 유일의 ‘국립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립 치유의 숲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오는 2024년까지 국비 100억 원이 투입된다.
대상지는 웅포면 웅포리 산95번지 일원 약 60ha이며, 산림치유센터를 비롯해 전망대, 무장애 데크 숲길 등이 조성된다.
시는 국립 치유의 숲을 인근에 위치한 주요 관광지, 청정한 자연환경과 연계해 지역 대표 힐링 관광지로 발전시켜나갈 방침이다.
출처 : 시사오늘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887)
장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