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산림청과 함께 함라산 일원에 '국립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
국립 치유의 숲 대상지는 웅포면 웅포리 함라산 일원 60ha로 산림치유센터와 전망대, 무장애데크숲길 등이 오는 2024년까지 조성된다.
국립 치유의 숲은 산림청이 직접 시행하는 사업으로 전국 12곳이 조성되거나 진행 중이며 익산은 전국 13번째 도내에서는 최초로 조성되는 것이다
함라산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함께 임도 숲길 그리고 한반도 최북단 녹차 자생지가 있으며 주변에 웅포 곰개나루와 입점리고분 등이 위치해 있다.
익산시는 국립치유의 숲과 인근에 위치한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의 힐링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출처 :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467501)
전북 CBS 도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