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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선유도 옥돌해변(위), 장수 뜬봉샘 생태관광지(아래)
군산 선유도와 장수 뜬봉샘이 코로나19 시국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선정됐다.
전북도는 7일 한국관광공사가 꼽은 ‘2022년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전국 25곳 중 ▲군산 선유도 옥돌해변과 구불길 8코스 ▲장수 뜬봉샘 생태관광지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선유도는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고군산군도를 대표하는 섬 중 하나로 잘 알려졌다. 신선이 노닐었던 섬이라고 해 선유도란 이름이 붙을 정도로 빼어난 풍광을 자랑한다.
장수 뜬봉샘 또한 전북과 충청권 젓줄인 금강 발원지이자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로 이름 났다.
드넓은 자연 속에 펼쳐진 남생이 서식지, 자작나무 숲, 하늘다람쥐 비밀정원 등 신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이 곳에서 백일기도를 하던 중 봉황이 무지개를 타고 하늘로 날아갔다고 해 뜬봉샘, 즉 봉황이 날아간 곳이란 이름이 붙었다.
전국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https://korean.visitkore.or.kr).
출처 : 새전북신문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38540)
김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