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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대표관광지 벽골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농경문화 유적을 바탕으로 조성된 관광지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이며 우리 조상의 슬기를 엿볼 수 있는 농경문화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또한, 한복체험, 짚풀체험, 목공예 체험, 무자위 체험과 디딜방아체험은 물론 그네타기, 윷놀이 등 전통 놀이도 즐길 수 있어 사계절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찾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학생들의 수학여행 코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새롭게 설치된 벽골제 감성 포토존은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벽화들과 감성을 자극하는 글귀를 써놓은 담벼락 포토존, 동심을 일깨우는 바람개비 동산과 벽골제 랜드마크인 쌍룡을 포함해 벽골제가 인생샷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방문객이 큰 폭으로 증가한 벽골제가 전국 관광객들이 찾는 힐링 명소가 되었다.

▲김제다움이 있는 볼거리와 체험거리
먼저, 벽골제를 찾는 모두가 그 웅장함에 놀라며 감동하는 쌍룡 잔디광장은 이미 벽골제 최고 인기 포토존이다.
넓은 녹색 잔디와 파란 하늘빛이 선명한 이곳에서는 누가 찍어도 사진작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모두가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어 연인과 가족들이 추억을 만드는 장소가 되었고 주변의 그네타기와 연자맷간, 디딜방앗간 체험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전통놀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농경문화 학습의 장으로써도 매우 인기가 높다.
또한, 벽골제 상설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는 선비문화체험과, 짚풀공예, 목공예, 한복체험, 쌀체험, 도자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체험에 푹 빠질 정도로 매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평선과 함께 즐기는 자연
벽골제는 체계적인 조경식재사업을 통해 김제의 상징성과 벽골제의 역사성, 전통성을 살린 계절별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힐링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넓게 펼쳐진 잔디광장은 벽골제만의 푸르름 그 자체만으로도 관광객들에게는 힐링 요소이며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휴식과 쉼의 장소로 인식되며 꾸준한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벽골제 주제관의 전망대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주변 전경은 확 트인 벌판과 조형물들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 관광객들이 반드시 둘러봐야 하는 필수 코스가 됐다.

▲아리랑문학마을, 또 하나의 명소!
한국관광공사 선정 강소형 잠재관광지인 아리랑문학마을은 벽골제 관광지와 함께 둘러보면 좋을 또 하나의 명소이다.
이곳은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 수탈의 역사를 다룬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배경이 된 건물과 거리를 그대로 재현한 곳으로 이곳을 방문한 사람이면 누구나 마치 작품에 들어가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뿐만 아니라, 역사체험 콘텐츠인 라이브스케치와 야외방탈출 미션게임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우리 역사를 배우기에 제격인 장소로 인식돼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만족도 역시 매우 높다.

우리 민족 수리농업의 요람 벽골제, 사적 111호인 벽골제에서는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지평선축제가 매년 열려 우리 민족 농경문화의 진수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농경문화 박물관에서의 우리 민족 농업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체험과 소테마공원, 웅장한 쌍용을 배경으로한 사진촬영, 그리고 전망대에 올라 넓은 지평선을 보며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힐링하는 사계절 관광지로 사랑을 받고 있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1897)
조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