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전라북도 생태관광 알림마당

전북 진안군, 숲가꾸기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0-11-16 09:58:00
  • 조회541

확대이미지

 

전북 진안군이 전라북도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숲 가꾸기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진안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숲 가꾸기 사업 추진의 적정성 점검과 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고 지자체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숲 가꾸기 사업의 품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학계와 산림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반이 서류와 현장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숲 가꾸기 사업은 인공조림지나 천연림이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으로 숲의 연령과 상태에 따라 가지치기와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과 같은 작업을 실행하는 것이다.

올해 진안군은 2499ha의 숲 가꾸기를 시행했고, 숲 가꾸기 산물수집(120톤)과 공공산림가꾸기 작업단 운영(17명)으로 생태 환경적으로 건강한 숲 조성과 더불어 주택가 피해목 제거 등 생활민원 해결에 적극 앞장서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산림행정 구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안군은 2021년에도 1560ha의 산림에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공공산림가꾸기 작업단을 운영해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기능향상과 생육환경을 개선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산림행정에 적극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높여 건강한 숲을 진안군민에게 안겨줌으로써 심신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8056)
김은태 기자
게시글 공유 URL복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일
459 흰 소를 닮은 덕유산…상고대만 빼고 모든 걸 내주었다
관리자 | 2021-01-08 | 추천 0 | 조회 362
2021-01-08
458 낙엽 밟으며 걷는 숲길 힐링 여행, 고창 운곡 람사르습지·정읍 솔티 달빛 생태숲
관리자 | 2021-01-08 | 추천 0 | 조회 424
2021-01-08
457 익산시, 함라산에 ‘국립 치유의 숲’ 조성
관리자 | 2020-12-24 | 추천 0 | 조회 424
2020-12-24
456 익산 미륵사지, ‘2020 한국관광의 별’ 선정…무주군, ‘3355 무주관광 100선’ 발표
관리자 | 2020-12-24 | 추천 0 | 조회 416
2020-12-24
455 정읍시 솔티생태관광협의체 창립총회
관리자 | 2020-12-24 | 추천 0 | 조회 376
2020-12-24
454 전라북도, ‘서해안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본격 돌입
관리자 | 2020-12-22 | 추천 0 | 조회 408
2020-12-22
453 군산 월명공원 숲 체험 놀이 공간으로 각광
관리자 | 2020-12-22 | 추천 0 | 조회 403
2020-12-22
452 2021년 전라북도 사자성어 ‘영정치원(寧靜致遠)’
관리자 | 2020-12-22 | 추천 0 | 조회 364
2020-12-22
451 왕과 함께, 성수산 생태 숲 이야기
관리자 | 2020-12-22 | 추천 0 | 조회 328
2020-12-22
450 산림문화자산 가치 인정받은 ‘고창 병바위’
관리자 | 2020-12-17 | 추천 0 | 조회 469
2020-12-17
게시물 검색